마리텔 배윤정, ‘비호감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까닭

이동림 기자 | 기사입력 2016/02/29 [17:01]

마리텔 배윤정, ‘비호감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까닭

이동림 기자 | 입력 : 2016/02/29 [17:01]

  

▲ <사진=jtbc 방송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공개녹화에서 일명 '엠창'이라 불리우는 비속어인 손가락 욕 동작을 표현한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

 

급기야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마리텔 배윤정 X창"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이 논란이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리텔 엠창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무개념에 비호감이라며 배윤정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논란이 확대되자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방송 중에 너무 생각 없이 말하고 행동한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지만 논란은 확대되는 모양새다. 

 

한편, 엠창은 어미+창녀란 뜻으로 '어머니가 몸을 파는 창녀다'의 줄임말로 쓰인다. 때문에 엄창으로 쓰이기 시작했지만 전설모음화를 거쳐 엠창으로 변형돼 더 자주 쓰이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