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땅' 대표 임효성, 농구선수서 사업가로 ‘제2의 인생’

이동림 기자 | 기사입력 2016/03/26 [18:25]

'띠땅' 대표 임효성, 농구선수서 사업가로 ‘제2의 인생’

이동림 기자 | 입력 : 2016/03/26 [18:25]

 

▲ <사진=SBS 방송캡처>

 

SES 출신 슈의 남편이자 3남매의 아빠 임효성씨(36)씨를 향한 관심이 높다.

 

前 프로농구 선수이자 한때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걸그룹이었던 SES 멤버 슈의 배우자인 그는 은퇴 후 본격적인 ‘워킹대디’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육아쇼핑몰 ‘띠땅' 대표이사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임 씨는 아동복, 로션 등 유아용품을 판매중인데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일본에까지 육아용품을 수출하고 있다.


그는 농구선수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 SK에서 활약한 뒤 인천 전자랜드, 창원 LG, 상무를 거쳐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인천 전자랜드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임 씨는 슈와 지난 2010년 4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 해 6월 아들 유가 탄생했다. 특히 두 사람은 2013년 7월 쌍둥이 딸을 낳아 세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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