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과거 남편 김상민에 “퇴짜 놨다”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04/01 [14:12]

김경란, 과거 남편 김상민에 “퇴짜 놨다”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6/04/01 [14:12]

  

▲ <사진=김상민 의원 페이스북>

  

KBS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김경란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국회의원 김상민과의 결혼 뒷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경란은 “내 남편 직업군 중 단 1초도 생각하지 않았던 직업이 정치인이었다”고 운을 뗀 뒤 “지인이 소개팅을 주선했는데 명함을 보니 정치인이더라.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거절했다”며 1차 퇴짜의 이유를 말했다.

 

이어 김경란은 “또 다른 지인이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설명을 들으니 전에 그 분이더라. 거절했다가 보지도 않고 사람을 거절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서 한 번 만났다”며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첫 만남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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