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딸 캔디고 “옛날 가족 사진입니다”

이동림 기자 | 기사입력 2016/05/29 [17:32]

고승덕 딸 캔디고 “옛날 가족 사진입니다”

이동림 기자 | 입력 : 2016/05/29 [17:32]

  

▲ <사진=캔디고 페이스북>

  

고승덕 딸 '캔디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캔디고의 가족사진이 새삼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31일 캔디고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본인 의혹이 있어 옛날 사진을 한 장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젊은 시절의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와 함께 캔디고로 보이는 여자아이, 그리고 남동생으로 보이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잇다.

당시 캔디고는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시민들에게”라는 글을 게재했고, 이글을 통해 “자신의 혈육조차 전혀 가르치지 않은 친아버지 고승덕 후보는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해당 글이 공개된 이후 올린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고승덕 후보의 교육감으로서의 자질 등을 거론하며 파장이 일었고, 일부 네티즌들은 캔디고의 친딸 여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캔디고는 직접 사진을 게재하며 자신이 고승덕 후보의 친딸임을 재차 알렸다.

한편, 고승덕은 1984년 박모 씨와 결혼 1남 1녀를 뒀으며, 200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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