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용 아나운서, 나 이런 사람이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7/02/16 [10:21]

황인용 아나운서, 나 이런 사람이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7/02/16 [10:21]

 

▲ 황인용 아나운서.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원조 국민 MC 황인용 아나운서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황인용 아나운서는 15일 방송된 KBS'아침마당'에 출연하여 과거 자신에 이력에 대해 말했다.

 

황인용 씨는 TBC 3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했다.이후 여러 방송 진행을 했으며, 특히 1975년부터 1980년까지 라디오 프로그램인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DJ로 활약했다.

 

그 후 1982년 프리선언후, MBC에서 일요일 아침시간대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 및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국민MC였다. 특히 당시 '라디오스타', '팝 음악 전도사'로 불리며 과거 라디오 전성기 시대를 이끌었다.

 

그는 DJ로서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과거"외로울 때 음악을 찾게 되는건 음악이 미세하게 흔들어 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라며 음악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드러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