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원, 서울대 의과대학 해부학 교실에서 실습교육

박찬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5/16 [10:04]

119구급대원, 서울대 의과대학 해부학 교실에서 실습교육

박찬우 기자 | 입력 : 2018/05/16 [10:04]

소방청517일부터 18일까지 119구급대원을대상으로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해부 실습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구급대원들의 인체구조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도 증진은물론 참혹한 사고현장에 노출되는 구급대원의 PTSD(외상 후스트레스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내용은 법의학, 죽음에 대한 문화·철학 등 이론수업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해부학교실)에서 카데바*해부 실습으로 진행된다.* (cadaver)의학교육 및 연구목적의 해부용 시체


이번교육과정은 올해 1월 체결된 소방청·서울대병원 간 응급의료발전 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대병원의 협조로 이루어지는것으로 6월 중 2차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년부터는 전국 9개 소방학교에서 신임 소방공무원과 구급대원으로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사례 : 부산소방학교 52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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