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라운지에 ‘길리안 카페’

김재열 기자 | 기사입력 2018/05/17 [15:35]

롯데제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라운지에 ‘길리안 카페’

김재열 기자 | 입력 : 2018/05/17 [15:35]

롯데제과는 길리안 카페의 두 번째 매장이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라운지인 스타라운지에 들어섰다.

 

17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길리안 카페 스타라운지점은 프리미엄 초콜릿 카페다. 192(58여평) 규모에 60석의 좌석을 갖췄다.

▲ 길리안카페 스타라운지점. 사진제공=롯데제과     © 운영자

 

 

길리안 카페는 지난 201410월 잠실 롯데월드몰 쇼핑동 1·2층에 첫 매장을 연 롯데제과의 플래그십 스토어다. 롯데제과는 2008년 정통 벨기에 초콜릿회사 길리안을 인수한 뒤 길리안의 상징성을 살린 길리안 카페를 롯데월드몰에 열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두 번째 매장인 스타라운지점을 통해 내·외국인들에게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서 길리안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라운지점은 전용 메뉴를 별도로 개발했다. 매장 이름을 딴 메뉴인 길리안X스타라운지는 김은혜 마스터셰프가 개발한 케이크다. 롯데제과는 이 제품을 스타라운지점의 킬러 콘텐츠로 내세웠다.

 

한편 김 셰프는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월드초콜릿마스터즈2018’ 최종 결승에 내셔널 초콜릿 마스터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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