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 한지민, 김태리 제치고 1위

10월의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최고…2위 김태리, 3위 현빈

정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0:53]

‘센 언니’ 한지민, 김태리 제치고 1위

10월의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최고…2위 김태리, 3위 현빈

정하경 기자 | 입력 : 2018/11/07 [10:53]

 

‘센 언니’ 한지민이 ‘애기씨’ 김태리를 밀어냈다!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2018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배우 한지민이 1위로 치고 올라간 반면 <미스터 션샤인> 종영 여파로 김태리가 2위로 주저앉았다. 3위에는 현빈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9월25일부터 2018년 10월26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만4806만487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지표, 미디어 지표, 소통 지표, 커뮤니티 지표를 측정했다. 지난 9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5346만2779개와 비교해보면 3.52%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다.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지수에서는 참여 지수, 미디어 지수, 소통 지수, 커뮤니티 지수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2018년 10월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30위에 이름을 올린 스타는 1위 한지민을 필두로 김태리·현빈·장동건·주지훈·소지섭·이병헌·김동욱·이솜·김영광·공유·마동석·김다미·조인성·정다빈·조우진·차태현·유아인·이제훈·김의성·손예진·이종석·조진웅·박지현·남주혁·송승헌·유재명·송지효·장혁·박서준 순이었다.


1위 한지민 브랜드는 참여 지수 406만2110 미디어 지수 314만2965, 소통 지수 96만6543, 커뮤니티 지수 90만4728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907만6346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07만2609와 비교하면 49.46% 상승했다.


2위 김태리 브랜드는 참여 지수 319만0485, 미디어 지수 233만1000, 소통 지수 92만6544, 커뮤니티 지수 87만9780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732만780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76만2605와 비교하면 8.36% 상승했다.
3위 현빈 브랜드는 참여 지수 86만7403, 미디어 지수 392만4627, 소통 지수 126만7630, 커뮤니티 지수 110만308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715만9968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 평판지수 508만1821와 비교하면 40.89%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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