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우리 설날은’ 기획 1...2019 설 선물세트-유통업계

사과+곶감, 맛집과 협업…‘컬래버레이션 먹거리’ 눈에 띄네!

김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0:25]

‘우리우리 설날은’ 기획 1...2019 설 선물세트-유통업계

사과+곶감, 맛집과 협업…‘컬래버레이션 먹거리’ 눈에 띄네!

김수정 기자 | 입력 : 2019/01/30 [10:25]

기해년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명절’ 하면 위로와 나눔이 떠오른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친지들에게 위로와 나눔의 마음을 전하는 데는 선물세트가 제격이다. 하지만 온 가족이 모여 한 해의 복과 평안을 기원하던 설 선물도 사회·기후 변화를 따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유통업체들은 앞다투어 실속·품격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는 이른바 ‘컬레버레이션 먹거리’를 쏟아내고 있고, 1~2인 가구를 겨냥한 선물세트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식품업계의 대세로 떠오른 가정간편식(HMR)이 ‘간편하게, 센스있게’라는 타이틀을 달고 설날 선물세트로 단장한 채 소비자들을 손짓하고 있다. 유통업계의 설 선물세트 대전(大戰)을 들여다봤다.

 


 

이마트/2만 원 초저가 선물에서 ‘아트  앤 와인’ 고급선물까지
롯데마트/삼겹살·목살·항정살·갈빗살 묶은 이베리코 세트 ‘눈길’


현대백화점/‘게방식당 간장전복·새우장’ 등 맛집과 협업 선물세트
GS리테일/결정 못 한 고객 위해 ‘용대리황태’ 등 MD 추천 선물

 

▲ 온 가족이 모여 한 해의 복과 평안을 기원하던 설 선물도 사회·기후 변화를 따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사진은 이마트의 선물세트.    

 

◆이마트 실속 선물세트 인기


이마트는 1월24일부터 설 당일인 2월5일까지 전국 전점(143개점)에서 설날 선물세트 본판매를 벌이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2만 원 이하 초저가 과일(사과·곶감) 선물세트를 비롯해 유명 화가의 그림을 그려 넣은 ‘아트  앤 와인’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구매고객 특별혜택으로 행사카드로 구매 시 금액대별 5%에 해당하는 상품권 증정행사도 벌인다. 이와 함께 인기 선물세트의 경우 행사카드(上同)로 구매 시 최대 40% 할인 및 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이자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마트앱을 통해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도 제공한다.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이마트앱에서 선물을 골라 문자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마트는 특히 주요 설 선물세트 상품으로 2만 원 이하 초저가 세트로 기획한 과일이 눈길을 끈다. ‘문경 사과 세트(12입)’와 ‘실속 상주 곶감(20입)’ 등 2종이다.


이번 설은 세트를 만들기 위한 대과(大果) 물량이 전년 대비 30% 수준으로 급감해 시세가 전년 대비 사과는 20%, 배가 70% 가량 급등한 가운데 이마트는 추석이 끝난 직후부터 사전계약을 통해 물량을 비축해 사과와 곶감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서늘한 기후를 띤 고랭지 사과 산지가 각광받는 가운데 이마트는 충북 괴산, 전북 장수, 강원도 정선, 경북 영주 등 4곳 산지의 사과를 엄선한 ‘대표산지 산사과 세트(12입)’를 8만9800원에서 20% 행사카드 할인해 7만1840원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휴대가 비교적 간편한 와인도 이번 설 인기를 끌 전망이다. 와인은 이번 설 예약판매가 전년대비 143% 신장했다. 한때 수입맥주에 밀렸던 와인이 지난해 신장률 16.4%에 이르는 등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이마트는 명절 본판매 카탈로그에 와인 소개 지면을 3배 가까이 늘리고 물량도 30% 확대했다.


특히 와인 전문가들이 선정하고 출시 후 한 달간 1만 병 이상이 판매된 와인들로 엄선한 ‘국민와인’ 선물세트가 눈길을 끈다. 전문가의 블라인드 테이스팅 호주와인 1위인 피터르만 바로산 쉬라즈(호주산, 1만9800원),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은 몰리나 트리부토 150 까버네쇼비뇽(칠레산, 1만9800원), 코노수르25 싱글빈야드 쉬라(칠레산, 1만9800원) 등이다.


또한 김창열·윤명로·박서보 등 화백 3인의 작품을 프랑스·호주·미국 대표 와이너리 와인 3종 라벨에 담은 아트 앤 와인도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이기갈 에르미타쥐 루즈는 12만 원(2만 병), 투핸즈 싱글빈야드 클레어 밸리 쉬라즈는 18만 원(2300병), 부커 더 원 리저브는 40만 원(5400병 한정)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축산에서는 한우갈비세트 2호(한우갈비 2.4kg, 양념소스 3팩, 17만8000원)와 한우 혼합 1호(한우갈비 1.6kg, 한우국거리 0.7kg, 한우불고기 0.7kg, 양념소스 3팩, 19만8000원)가 대표적이다. 갈비 세트가 대표 명절 선물로 각광받는 가운데 이마트는 한우 시세 강세에도 불구하고 비수기 대량 매입으로 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한 것이 특징이다.


수산에서는 덕우도 활전복 세트(활전복 1.2kg, 9만8000원)가 바이어 추천 선물세트다. 이 상품은 전복 명산지이자 깨끗한 섬인 완도군 덕우도에서 미역과 다시마를 먹여 키운 전복 중 알이 굵은 상품만을 철저하게 선별해 담았다.


마지막으로 명절 선물세트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통조림 상품군에서는 CJ특선 N호(카놀라유 500ml*2, 스팸 200g*7, 리그난 참기름 350ml)를 행사카드 30% 할인해 3만2760원, 동원 튜나리챔 100-E호(살코기참치 135g*12, 리챔 오리지널 200g*2, 리챔 오리지널 340g)을 행사카드 30% 할인해 3만486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가 지난해 12월13일부터 올해 1월22일까지 거둔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6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간편손질생선, 건강식품이 각각 120%, 184%, 328%로 고신장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매출볼륨을 차지하는 통조림 역시 72%로 전체 평균 신장율을 웃돌았다. 이 밖에 와인(143%), 홍인삼(60%), 한우(42%) 등도 고른 신장세를 나타냈다.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전년 대비 매출 증감률이 0~4만 원대가 54% 증가, 5~9만 원대가 124% 증가, 10만 원 이상 선물세트 상품이 110% 신장율을 나타냈다.


한편 명절 선물세트 매출액 가운데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는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이 30%선까지 육박한 것으로 보인다.


2014년 설까지만 해도 10%에 불과했던 사전예약 매출액 비중은 2018년 설에 이르러 26%로 크게 증가했다. 행사 역시 점차 앞당겨져 기간이 2014년 21일에서 2018년 42일로 2배 늘어났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설에는 10만 원 이상 가격대의 한우, 와인 등 고급 선물세트를 비롯해 건강식품, 편의성을 높인 간편생선 등이 각광받고 있다”며, “이마트는 “품질 좋고 저렴한 선물세트 공급에 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이색 축산선물세트

 

▲ 롯데마트는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서 다양한 이색 축산선물세트를 내놨다.    


롯데마트는 지난 1월25일부터 2월6일까지 13일 동안 전국 125개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행사장을 꾸리고 본격적인 판매를 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서 다양한 이색 축산선물세트를 내놨다. 
우선 이베리코 혼합 세트를 4만9900원에 판매한다. 삼겹살, 목살, 항정살, 갈빗살 부위를 각 300g씩 4개(1.2kg)로 구성해 이베리코 돼지고기의 각 부위의 맛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5+1 프로모션을 진행해 대량으로 사는 소비자들에게는 가격 부담을 더욱 낮췄다.


호반 칡소 한우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칡소는 사육 두수가 일반 한우의 0.1%를 차지하는 희귀 혈통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한국 고유 품종으로 등재된 토종한우다. 육질이 부드럽고, 지방산을 구성하는 올레인산 함량이 일반 한우보다 1~2% 높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롯데마트는 칡소 등심(500g) 2개와 국거리와 불고기 각 500g으로 구성한 ‘한우칡소한우 선물세트’를 25만 원에 판매한다.


최근 먹방, 패밀리 레스토랑 등에서 인기 있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도 18만 원에 내놓는다.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과거 인디언들이 사용한 돌도끼 ‘토마호크’에서 유래한 것으로 일명 ‘망치 스테이크’라고도 불린다. 토마호크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토마호크 1.3kg, 부챗살 1.2kg, 척아이롤 0.6kg 등으로 구성한다.


이 밖에도 한우 등심(200g) 2개, 안심·채끝·치마살·부챗살 각 200g 등 총 1.2㎏ 한우 한끼 구이세트’를 18만 원에 판다.
롯데마트는 이번 설에 친환경 재활용 패키지를 사용한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우선 기존 보냉백은 일상생활에서 쿨링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변경하고, 어깨끈을 달아 휴대가 간편하도록 했다. 또 내부 유색 스티로폼 단열재는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나 흰색 스티로폼으로 재질을 바꾸고, 유색 트레이는 투명 트레이로 바꿔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개선했다.


또 지난 명절 때 첫선을 보인 과일 선물세트의 리사이클 박스를 일부 고급 과일 선물세트를 제외한 전 과일 선물세트로 확대했다. 리사이클 박스는 과일 선물세트 박스를 간단한 리폼을 통해 고급 수납박스로 재활용이 가능한 이색 아이디어 패키지다. 고급종이로 제작되는 과일 선물세트 패키지가 그대로 버려지게 되는데 착안해 개발했다.


덮개 부분을 뒤집어 재조립할 수 있도록 접이선과 칼선을 추가하고, 수납 박스의 아랫부분이 되는 밑 상자의 옆면에 사용자 기호에 따라 손잡이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재단선을 삽입해 손쉬운 리폼이 가능하도록 한 것.


특히 다른 유통업체들도 1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리사이클 박스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 등록을 하지 않았다.


롯데마트는 이번 설 한우 냉장·냉동 선물세트와 과일 선물세트를 준비하면서 줄인 쓰레기의 양만 해도 보냉백과 스티로폼 각 5만여 개, 유색 트레이 약 10만 개, 과일 선물세트 10만 상자 등 총 25만 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2월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하고 있다.
윤상경 현대백화점 신선식품팀장은 “이번 설 선물세트 판매기간에는 명절 대표 상품인 한우 물량을 확대하고, 소포장·간편식 등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에 맞춘 이색 상품도 대거 마련했다”고 말했다.

 

▲ 올해 설을 앞두고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는 이른바 ‘컬래버레이션 먹거리’를 쏟아내고 있다.    


한우 선물세트는 품목수와 물량을 전년 대비 각각 30% 늘린 가운데, 올해 도축 물량 감소로 한우 시세가 최대 10% 올랐음에도 고객들이 많이 찾는 10만 원대 한우 선물세트의 판매 가격은 동결했다. 대표상품으로 1등급 등심로스(200g*2입)·불고기(200g*2입)·국거리(200g*2입)로 구성된 ‘현대 한우 실속포장 정 세트’(15만 원), 1등급 등심로스(200g*2입)·치마살 로스(200g*2입)·부채살(200g*2입)로 구성된 ‘현대 한우구이 실속포장 세트’(19만 원) 등이 있다.


수산물 선물세트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품종으로 대거 선보인다. 제주·부산 등에서 조업되는 생선인 ‘금태(눈볼대)’로 구성한 ‘제주 금태 선물세트(총 2kg·18만 원)’와 군산의 명물 ‘박대’를 말린 ‘군산 황금박대 세트(12마리·10만 원)’, 여수지역 10미(味)로 손꼽히는 ‘반건 군평선이 세트(1.2kg·15만 원)’ 등이 대표적이다. 30세트 한정으로 독도 인근 150~300미터 수심에서 조업되는 독도 새우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이 외에도 유명 맛집과 협업한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게방식당’의 레시피로 만든 ‘게방식당 간장 전복·새우장(전복장 500g·새우장 450g)’이 15만 원, 24년 전통의 고깃집인 포천 이동폭포 갈비와 협업한 ‘포천 이동폭포갈비 세트(1.6kg·17만 원)’, 조미료 맛을 줄이고 대파를 이용해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 ‘마포서서갈비 세트(총 2kg·15만 원)’ 등이다.


현대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동안 ‘지역별미 선물세트’ 10종도 선보였다.
우선, 매년 명절 선물세트 판매 기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봄굴비’ 물량을 지난해 설보다 2배 늘려 1600세트를 선보인다. 봄굴비는 산란철인 2~4월에 조업된 참조기를 건조한 것으로, 고소함과 감칠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은 영광 봄굴비 국(菊) 세트(23cm 이상 10마리, 47만 원), 영광 봄굴비 죽(竹) 세트(22cm 이상 10마리, 37만 원), 영광 봄굴비 연(蓮) 세트(20cm 이상 10마리, 27만 원) 등이다.


‘제주 금태 선물세트(총 2kg, 18만 원)’도 선보인다. 금태(눈볼대) 선물세트는 제주·부산 등에서 조업되는 생선으로, 특히 조림용으로 인기가 많은 고급생선이다. 회사 측은 일본 수출이 많이 되는 어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소 생소하지만, 최근 조업량이 증가해 명절 선물세트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은 또 군산의 명물 ‘박대’를 말린 ‘군산 황금박대 세트(12마리, 10만 원)’와 여수지역 10미(味)로 손꼽히는 ‘반건 군평선이 세트(1.2kg, 15만 원)’도 선보였다.


아울러 한정판 이색 수산물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독도 인근 150~300m 수심에서 조업되는 독도 새우 선물세트를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독도새우(1kg)를 선물세트로 만들어 선보이는데, 가격은 35만 원이다. 부산지역에서 특히 많이 잡히는 ‘달고기 세트(2kg, 25만 원)’도 30세트 한정해 판매한다.

 

◆GS리테일 MD 적극 추천 세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설날까지 남은 기간 동안 알뜰하게 선물세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와 MD추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 GS수퍼마켓에서 내놓은 한우선물세트.


GS수퍼마켓은 전국 점포에서 약 100여 종 상품에 대해 최대 40% 사전 예약 할인 행사를 진행해 큰 인기를 끌었다. 전년 대비 대상 상품 종류를 15% 이상 준비해, 전년 대비 5%P 이상 사전 예약 판매 매출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을 위해 상품권 증정과 멤버십회원 대상 할인행사를 준비했다. GS수퍼마켓 고객이 행사 카드(KB국민, BC, 우리, 농협, 신한)로 설날 선물세트를 30만 원 이상 구매 하면 해당 금액(최대 100만 원까지)의 5%를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는 행사인 것. GS멤버십 회원에게는 추가적으로 일부 상품에 대해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 예정이다.


지금까지 선물세트를 결정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GS리테일 MD가 적극 추천하는 세트를 살펴보는 것도 현명한 구매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GS리테일 축산팀 이석준과장은 우월한우 실속 불고기 세트(불고기 500g*2, 1등급) 9만9000원, 친환경) 우월한우 만족호1+ (불고기, 국거리, 산적용 각 500g, 1+등급) 16만8000원을 적극 추천했다. 지정농장에서 키워 GS리테일 대표 한우 브랜드로 판매하는 선물세트로 질 좋은 한우를 할인 받고, 9+1 등의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추가적으로 웰빙 표고버섯 혼합2호(흑화고 80g, 표고채 60g, 국산) 4만2000원, 사과·배 혼합세트 1호 (신고배 6입, 사과 6입, 국산) 8만8000원, 용대리황태 정성5호(황태포 10마리, 600g) 4만9000원도 MD들의 적극 추천을 받았다.


정이동 GS리테일 과일팀장은 “알뜰하게 선물세트를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서 매년 사전 예약을 통해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선물 세트를 구매하지 않은 고객에게도 혜택을 제공하고자 고민하였으며, 믿을 수 있는 협력업체를 통해 상품을 준비 한 만큼 가격과 품질면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