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 홈페이지 ‘무안, 청주출발’ 카테고리 개설

지방 출발 상품 다양화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03/29 [09:22]

여행박사, 홈페이지 ‘무안, 청주출발’ 카테고리 개설

지방 출발 상품 다양화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03/29 [09:22]

▲     © 사건의내막




종합여행사 여행박사(대표 황주영)가 홈페이지 내에 ‘무안/청주출발’ 카테고리를 개설하고 지방 출발 상품 다양화에 나섰다.

무안/청주출발 카테고리는 무안국제공항과 청주국제공항으로 나뉘며 각 공항에서 출발하는 해외 패키지와 자유여행 상품을 모아 선보인다.

무안국제공항 출발 주력 상품으로는 일본(오이타, 기타큐슈), 동남아(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필리핀 세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가 있다.

청주국제공항 출발로는 일본(삿포로,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중국(연길, 항주, 북경)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올해 신규 면허를 취득한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의 운항이 본격화되면 청주 출발 상품도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무안/청주출발 여행 상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행박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00년 창업한 여행박사는 창업 초기 9만9000원 일본여행, 도쿄 올빼미여행 등 히트 상품을 내놓으며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 왔다. 현재는 일본 외에도 유럽, 미주, 동남아, 중국 등 전 세계 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18년 NHN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되어 더욱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종합여행사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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