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허리띠를 졸라매고 일하여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키셨다”

“어버이 여러분께 감사의 큰 절 올립니다” “어버이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5/08 [10:33]

민주평화당, “허리띠를 졸라매고 일하여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키셨다”

“어버이 여러분께 감사의 큰 절 올립니다” “어버이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5/08 [10:33]

▲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47회 어버이날 기념 효사랑 큰잔치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은 8일 논평에서 “어버이 여러분께 감사의 큰 절 올립니다”고 밝혔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버이에게 감사의 큰 절을 올립니다”고 표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어버이 여러분은 헌신적인 사랑과 자기희생으로 자식을 키우셨다”면서 가족을 부양하고 자녀교육에 힘을 쏟아 붓느라 노후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일하여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키셨다”며 그러나 “국가와 사회는 이에 상응하는 대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과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1위라는 것이 그 방증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자식 키우고 국가 경제 일으키느라 고생하신 어버이들은 편안한 노후를 보낼 권리가 있다”며 “어버이들의 노후는 국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지금의 복지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어버이들을 위한 복지를 촘촘하게 마련해야 한다. 민주평화당이 앞장서겠다. 어버이들이 걱정 없이 노후를 지낼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민주평화당은 “어버이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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