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청소년수련관, 제11회 세계문화축제

하루만에 즐기는 세계여행 및 강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05/10 [10:08]

강남청소년수련관, 제11회 세계문화축제

하루만에 즐기는 세계여행 및 강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05/10 [10:08]

▲ 2018 세계문화축제 참여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건의내막



강남청소년수련관은 18일(토) 세계문화축제 ‘하루만에 즐기는 세계여행’과 강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세계문화축제 ‘하루만에 즐기는 세계여행’은 강남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5월 18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터키(케밥 만들기), 말레이시아(미니전등 만들기), 베트남(전통의상체험), 필리핀(마라카스 만들기), 에티오피아(커피화분방향제 만들기) 등 각 나라의 원어민과 함께 고유한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진행되는 2019 강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은 강남청소년수련관 옆 청담공원에서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청소년의 진로역량개발을 위해 다양한 직업체험 활동부스가 운영된다.

체험활동 내용으로는 지문으로 알아보는 진로,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3D펜, VR, 경찰직업체험 등 다양한 진로 활동이 준비된다.

세계문화축제 참가안내

참가대상: 7세 - 10세
모집방법: 전화접수(사전 신청 필수)
참가비 : 8000원 (1인)

2019 강남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참가안내

참가대상: 청소년 및 지역주민 누구나
모집방법: 당일접수가능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이다. 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이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특화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하여 청소년봉사활동,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관리 및 인증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정책수행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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