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자현 화보, 내추럴함 부터 우아함까지

여배우로서의 팔색조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0:53]

배우 추자현 화보, 내추럴함 부터 우아함까지

여배우로서의 팔색조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박보미 기자 | 입력 : 2019/06/25 [10:53]

 


아름다운 미소를 담은 배우 추자현과 프랑스 워치 브랜드 Gc가 함께한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가 공개되었다.

 

에메랄드 빛으로 가득한 섬 발리에서 다양한 모습들을 공개한 추자현은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내추럴하게 젖은 머리와 화려함이 돋보이는 시계를 매치해 바캉스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화보 속 추자현이 착용한 시계는 아이코닉 T-Bar 실루엣에 화려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장식한 Gc 레이디 프라임시크(Y47004L1MF) 제품으로, 실버&로즈골드 톤의 조합이 고급스런 세련미를 자아낸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수줍은 미소와 함께 시원한 슬리브리스 톱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시계를 매치하여 청순한 모습을 연출하였다.

 

이 화보 속 시계는 케이블 디테일이 들어간 Gc 케이블비쥬(Y45002L7) 제품으로, 25mm의 작은 다이얼과 슬림한 실루엣이 추자현의 청순미를 더욱 부각시키며, 블루 자개 다이얼과 로즈골드 디테일이 더해져 모던하고 시크한 분위기는 물론, 여배우로서의 팔색조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한편, 추자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서 강인하 역으로 인생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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