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투어, ‘성남 걸으러 갈래?’ 성남시 팸투어 실시

이야기가 있는 아트로드 판교를 걷는다 문화예술 팸투어 운영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06/26 [11:17]

시골투어, ‘성남 걸으러 갈래?’ 성남시 팸투어 실시

이야기가 있는 아트로드 판교를 걷는다 문화예술 팸투어 운영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06/26 [11:17]

▲ 시골투어는 성남시와 함께 성남 걸으러 갈래? 이야기가 있는 아트로드 판교를 걷는다 팸투어를 실시하였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은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20일 ‘이야기가 있는 아트로드 판교를 걷는다’는 주제로 성남의 문화예술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시골체험여행 플랫폼인 ‘시골투어’를 통해 진행됐으며 언론사 기자단, 여행작가, 여행전문 블로거 등 25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성남시 문화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이야기가 담긴 아트로드 판교를 걷는 시간을 가졌다.

성남시 아트로드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서 참가자들은 ‘성남, 걸으러 갈래?’라는 슬로건 아래 성남시 판교의 도심 속 건축물과 예술작품들을 감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계획된 현대 도시 속에서 깔끔하게 정돈된 문화 예술 도시 성남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일정은 판교의 아트로드 A, B, C 코스를 모두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색 있는 현대도시가 지향하는 고층건물 속 예술을 볼 수 있는 A코스 <도시를 알다>, 녹지율이 높은 판교에서 인공자연을 경험 할 수 있는 B코스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다>, 판교의 다양한 매력을 아우르는 C코스 <도시의 매력에 빠지다>를 통해 판교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팸투어를 진행한 시골투어 전영채 매니저는 “판교 아트로드의 고층건물 속에 사이사이 숨어있는 예술작품과 도시를 풍요롭게 하는 인공공원을 즐기다 보면 바쁜 현대인들이 놓치기 쉬운 도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도시인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수요일은 문화와 체험을 잇는 시골체험여행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관광벤처기업이다. 시골투어는 시골의 특색있는 테마코스와 시골여행, 이색적인 시골체험 프로그램을 서비스한다. 또한 대한민국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 전문대행 ‘팸투어코리아’, 팜메이드 가공식품 전문몰 ‘올바른식탁’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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