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숙, “백범 김구선생 서거 70주기, 한반도 평화정착 더욱 노력할 것”

“한반도 갈등치유 화해와 통합정신 백범 김구 선생님 소원 통일국가 만들기 첫 번째 과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10:04]

정춘숙, “백범 김구선생 서거 70주기, 한반도 평화정착 더욱 노력할 것”

“한반도 갈등치유 화해와 통합정신 백범 김구 선생님 소원 통일국가 만들기 첫 번째 과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6/27 [10:04]

▲ 이승만과 김구. 임시정부기념관에는 좌우이념에 휩쓸리지 않고 이들을 재평가 할 것이라고 한다.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6일 오전 현안 브리핑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백범 김구선생 서거 70주기를 맞아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정춘숙 원내대변인은 “오늘(26일)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으로서 독립운동을 지휘하고 해방후에는 한반도 통일정부를 위해 헌신하신 백범 김구 선생님의 서거 70주기이다”고 덧붙였다.

 

정 원내대변인은 “백범 김구선생님은 일제식민지 시절과 민족이 분열 대립하던 암울한 시절에 한시도 조국과 민족을 잊지 않고 자주독립을 위해 자신의 모든 걸 내던지셔 민족의 갈 길을 일깨우셨다”고 말했다.

 

이어 “일제로부터 해방 후 극심한 좌우대립을 극복하고 한반도 통일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백범 김구 선생님의 노력은, 여전히 분단된 나라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더욱 많은 노력을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하면서 “한반도의 갈등을 치유하고 화해와 통합의 정신으로 백범 김구 선생님의 소원이셨던 통일국가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과제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이다”고 밝혔다.

 

정춘숙 원내대변인은 “한미정상회담, G20 정상회의, 한중.한러 정상회담 등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비핵화를 위한 외교력이 중요한 시점이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부단한 노력이 결실을 맺길 기원한다”고 기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백범 김구 선생님의 염원이셨던 한반도의 분단을 극복하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