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공공분야 공정경제 성과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 초석되길 희망”

“국민들 생활 속에 반칙과 특권 사라지고 공정과 정의 뿌리내림, 혁신과 포용적 성장을 통해 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고자 함”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7/10 [09:45]

이재정, “공공분야 공정경제 성과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 초석되길 희망”

“국민들 생활 속에 반칙과 특권 사라지고 공정과 정의 뿌리내림, 혁신과 포용적 성장을 통해 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고자 함”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7/10 [09:45]

▲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이재정 페이스북>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9일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공공분야 공정경제 성과가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에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오늘(9일)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으로 공공분야를 우선 대상으로 경제정책의 성과를 국민들께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만들어졌다”면서 “국민들 생활 속에 반칙과 특권이 사라지고 공정과 정의가 뿌리내림으로서, 혁신과 포용적 성장을 통해 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함이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지난 2년간 정부는 생산자와 소비자,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 상호 간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질서 확립과 제도적 기반을 쌓아오며, 경제 활력을 높이고 경제주체 간 간극을 좁히는 노력을 기울여왔다”면서 “각각의 기관들이 자율적인 방식으로 국민 이익을 우선하고, 협력업체와의 이익과 부담을 공정하게 나눠왔으며, 거래 당사자인 민간기업 사이에도 불공정 행위를 차단하는 등 ‘모범 거래 모델(Best Practice Model)’도 함께 제시했다”고도 했다.

 

이에 이재정 대변인은 “이 같은 정부의 노력은 국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기관에서부터 시작하여 민간부분으로 점차 확대됨으로서, 가시적 성과가 국민들께 고스란히 가게 될 것이다”면서 “아울러 그간에 이룩한 공정경제 성과는 민간 기업을 어렵게 하는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는 계기가 되어,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공기관의 공정거래는 우리 경제가 공정경제로 가는 출발점입니다. ‘시장의 신뢰’를 세우는 일입니다"라며 공공기관의 공정거래를 통한 시장의 새로운 규칙과 기반 확대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정경제의 과실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입법 과정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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