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송경아·송해나·이선정, 대한민국 탑모델 ‘언니네 레트로바’ 열었다

70년대 감성을 재연한 ‘언니네 레트로바’ 영업을 마친 언니들의 ‘흥’은 고고 댄스 파티로 이어져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8:30]

장윤주·송경아·송해나·이선정, 대한민국 탑모델 ‘언니네 레트로바’ 열었다

70년대 감성을 재연한 ‘언니네 레트로바’ 영업을 마친 언니들의 ‘흥’은 고고 댄스 파티로 이어져

박보미 기자 | 입력 : 2019/09/09 [18:30]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대한민국 탑모델 장윤주, 송경아, 송해나, 이선정이 70년대 감성을 재연한 ‘언니네 레트로바’를 열었다. 

 

가을로 넘어가는 여름의 끝자락, 레트로 비치로 변신한 양양 서퍼비치에 마련된 ‘언니네 레트로바’. 장윤주와 이선정이 레트로 칵테일을, 송경아와 송해나가 레트로 푸드인 칠리 핫도그를 담당했다. 레트로바를 열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도 했다는 탑모델들. 월드 클래스 바텐더 임재진과 스타 셰프 오스틴 강에게 각각 칵테일과 요리 비법을 전수받아 연습에 매진했다고. 노력의 결과는 대성공. 물놀이에 지친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 “진짜 맛있어요”, “매출 좋아요”의 성과를 얻었다. 

 

요즘 대세 트렌드 레트로 스타일링을 위한 ‘레트로 뷰티 살롱’도 성황리에 영업을 마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였다. 송경아와 송해나는 시간 여행을 함께 할 아이템으로 손님들의 스타일링을 재정비해줬다고. 선글라스, 에코백, 허리띠 등 간단한 아이템과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레트로 감성을 멋지게 살렸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영업을 마친 언니들의 ‘흥’은 고고 댄스 파티로 이어졌다. 이 날을 위해 고고 군무까지 준비한 탑모델들. 미리 연습을 하면서 장윤주와 송경아는 ‘나머지 공부’까지 해야했지만, 역시나 무대 체질 탑모델답게 멋진 칼군무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흥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공간에서 만나는 짜릿한 낯설렘, 일상을 떠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2019년 코카-콜라가 진행하고 있는 여름 캠페인 ‘코-크 썸머 트립’의 일환으로, 장윤주, 송경아, 송해나, 이선정이 영업한 언니네 레트로바와 탑모델들의 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고 댄스 파티는 영상(https://youtu.be/B2JL13zXGG4, https://youtu.be/xiEviCrEsqI)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모그커뮤니케이션즈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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