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청소년예술캠프’ 맞춤형 예술 프로그램으로 눈길 사로잡아

2차 청소년예술캠프, 9월 19일(목)부터 개최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09:00]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청소년예술캠프’ 맞춤형 예술 프로그램으로 눈길 사로잡아

2차 청소년예술캠프, 9월 19일(목)부터 개최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09/10 [09:00]

▲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청소년 예술캠프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가 주관하는 ‘예술나누기’ 청소년예술캠프가 참가자 맞춤형 예술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청소년예술캠프는 8월 19~20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수도권 지역 14개 복지기관의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의 청소년 및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 캠프는 예술과 체험을 결합하여 서로 화합하고 교류하는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핸드벨, 타악기 연주와 음악 수화, 도자기 만들기 등 평소 경험하기 어렵거나 생소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 및 참여기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참가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캠프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좋았으며 다음에도 이 캠프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재참여 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9월 19일부터 양일간 지구촌학교의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함께 모국에 대한 이해증진과 자아 존중감 향상을 위한 2차 청소년예술캠프가 개최된다.

‘예술나누기’는 그랜드코리아레저와 GKL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추진한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지노베이션’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어르신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으로 채워진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한국예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예술문화의 교류촉진과 예술인의 권익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되었으며,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영화, 음악, 미술, 사진, 무용의 10개 회원협회와 전국 시·도 156개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비영리사단법인이다.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중심으로 축제·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예술가와 향유자 모두 행복한 문화예술을 추구한다.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