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능인, “거짓말 중독 걸린 민주당, 거짓 의혹제기 그만 하길 바란다”

“최소한의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 물타기 그만하고 공정과 정의를 구하기 위해 나서라. 문재인 대통령이 피의자 조국을 즉각 파면 촉구하는 것 첫걸음”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0:59]

장능인, “거짓말 중독 걸린 민주당, 거짓 의혹제기 그만 하길 바란다”

“최소한의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 물타기 그만하고 공정과 정의를 구하기 위해 나서라. 문재인 대통령이 피의자 조국을 즉각 파면 촉구하는 것 첫걸음”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9/20 [10:59]

▲ 장능인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장능인 자유한국당 상근부대변인은 19일 논평에서 “거짓말 중독에 걸린 민주당은 거짓 의혹제기를 그만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은 “오늘(19일) 더불어민주당은 공식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원정출산 의혹을 다시 제기했다”면서 “여권 극성 지지자들의 상호 지령으로 만들어진 미국 ‘라치몬트 산후조리원’, ‘KASY(케이시)’ 등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또 근거 없는 의혹제기를 시작한 것이다”면서 “‘21세기판 북한 대집단체조’와 다름없는 검색어 조작을 믿고 공적 의사결정을 하는 집권여당의 모습이 매우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장 상근부대변인은 “많은 언론을 통해 검증된 바와 같이 미국의 해당 산후조리원은 2000년에 설립되었고 민주당이 논란을 일으키고 싶은 한국당 원내대표의 자녀는 1997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면서 “민주당 논리에 의하면 출산 후 3년 이상이 지난 시점에 산후조리원을 이용했다는 터무니없는 말이 된다”고 날을 세웠다.

 

또한, 장 상근부대변인은 “KASY 회칙에도 명시되어 있는 바와 같이 KASY는 모든 예일대학교 학생들이 가입할 수 있는 학생모임이다”면서 “국제 교류 활동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미국인이 된다는 황당한 주장 앞에서 실소를 금할 수 없다”라며 “만약 해외 이민을 간 것으로 알려진 문재인 대통령의 자녀가 일본에서 공부했다면 일본인이 되는가?”라고 반박의 목소리를 냈다.

 

장 상근부대변인은 “민주당은 최소한의 상식에 맞는 의혹 제기를 해 주길 바란다”면서 “피의자 조국이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항상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무런 비판도 못하는 민주당이 결국은 ‘거짓 중독’에 걸린 것은 아닌지 궁금하다”라며 “스스로가 거짓에 갇혀 있으니 다른 국민도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닌가?”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날렸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은 “민주당은 더 이상 국민을 배신하고 ‘조국 피의자’ 구하기에 총력을 기울일 시간이 없다”면서 “최소한의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 물타기를 그만하고 공정과 정의를 구하기 위해 나서라. 문재인 대통령이 피의자 조국을 즉각 파면할 것을 촉구하는 것이 첫걸음이다”고 강조하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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