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72호(10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9/10/08 [11:32]

사건의내막 1072호(10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19/10/08 [11:32]

 

▲ 사건의내막 1072호     © 사건의내막

 

 

근-현대 우리역사 뒤돌아보기…짓밟힌 민중들

지치지 않는 추동력은 ‘짓밟힘’에서 벗어나려는 끝없는 노력

 

 

-대한민국 근-현대 110년…민중들 짓밟히는 처참한 역사

-일제 36년 하에서는 이민족(異民族)인 일제에 짓밟혔다!

-군사쿠데타, 국민탄압용 경찰-검찰-사법부관행 이어져

-9월28일 검찰개혁 촛불시위 100만명 내외의 민중참석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그런데 대한민국  근-현대사 110년이라는 긴 역사를 뒤돌아보면, 민중-시민-국민이 이민족(異民族)이나 군부세력 등에 의해 짓밟혀온 ‘짓밟힘’의 역사였다. 그런 비정한 역사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민중들이 지닌 추동력(推動力)으로 인해 국가-사회가 좋은 쪽으로 이전되어 왔다. 강한 국가건설, 부국(富國)건설을 멈추지 않았다. 이젠 '검찰개혁'을 시대정신으로 내걸고 투쟁 중이다. '짓밟힘'을 벗어나자는데 민중-시민들의 9월28일 검찰개혁 촛불시위에 100만명 내외의 시민-민중이 참석추동력이 가해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벌인 지난 했다. 어마어마한 시위 인파다. 이게 바로 대한민국 국민, 아니 민중-시민이 지닌 추동력(推動力)이다. <관련기사 2-3면>

 

 

 

문재인 정부 출범후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을 떠올리는 이유

남북 자유왕래 시대…그런 시대 오게되면 이산(離散)고통 끝나

 

 

-민족재통합 의지 자유로이 왕래시대 오게 된다면

-춘향가가 노래하는 업움질 기쁨 맛볼 수 있을 것

-동아시아 일대가 ‘상생 번영의 공동체’로 바뀌는 때가 온다면

-한민족 재회할 때의 형용할 수 없는 기쁨 같은 것 담고 있어

 

 

필자가 문재인 대통령 시대를 살면서 춘향가 가사를 떠올려는 것은, 민족 간 전쟁을 끝내고 민족 재통합에의 길로 가는 의지를 읽게 된 데 따른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월24일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했다. 문 대통령은 이 연설에서 한반도-동아시아  일대를 ‘사람 중심, 상생번영의 공동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의 대전제는 남-북민의 ‘자유왕래’라고 할 수 있다. 자유왕래는 남북철도 연결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런 미래의 희망을 구체적으로 국제사회에 천명했다. <관련기사 4-5면>

 

 

 

정치인이 말하는 정치의 뒷이야기

검찰수사, 자유한국당은 다음이 자기들 차례임을 알아야 할 것!

 

 

-검찰총장은 대통령이 임명-면직… 법무부 장관의 지휘 받아

-국회의 법안통과 없이 법무부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검찰개혁

-자유한국당 의원 패스트트랙 위반 59명고발 ‘경찰소환 불응’

-정치 복원하려면 야당도 검경수사권-공수처 법안심의 참여

 

 

형법의 보충적 성격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정치가 살아나야 한다. 상호간의 난무하는 고소고발, 선거법 100만원 이상형이면 국민의 직접선거로 당선된 헌법기관, 자치단체장 지위가 박탈되는 규정은 모든 권력을 판사와 검사에게 가져다주고 있다. 당장 패스트트랙 위반 혐의로 자유한국당 의원 59명이 고발되어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경찰소환조사에 불응하고 있다. 그러면서 조국 장관과 관련한 70여건의 압수수색이 진행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런 강도의 수사가 야당에게도 차별 없이 적용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마냥 윤석열 총장의 조국 장관 관련 수사에 박수를 치고 있는데 다음은 자기들 차례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관련기사 6-7면>

 

 

 

시인이 쓰는 지도자론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기러기, 서로 순서 바꾸어 리더 역할하며 길 찾아 날아가

-중도에 짝을 잃으면 다른 짝을 찾지 않고 홀로 신의 지켜

 

 

지도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한 사람이든, 두 사람이든, 아니면 아주 많은 사람이든, 그 사람들을 일정한 방향으로 이끌면서 함께 나가는 길의 선두에 선 사람이 지도자일 것입니다. 이 지도자가 하는 모든 행동과 생각들은 조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가지지 않아도 될 여러 가지 덕목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 된 덕목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사람들을 이끌 경우 그 조직은 와해되거나 아주 이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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