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찬바람 부는 계절에 어울리는 ‘멜팅 치즈 샌드위치 3종’ 출시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2000원 추가 시 아메리카노(R)와 함께 런치 세트로 이용 가능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10/30 [10:10]

투썸플레이스, 찬바람 부는 계절에 어울리는 ‘멜팅 치즈 샌드위치 3종’ 출시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2000원 추가 시 아메리카노(R)와 함께 런치 세트로 이용 가능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10/30 [10:10]

▲ 투썸플레이스, 찬바람 부는 계절에 어울리는 멜팅 샌드위치 3종 출시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찬바람 부는 가을, 진한 풍미가 가득한 ‘멜팅 치즈 샌드위치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전 연령층의 선호도가 높은 치즈와 고기를 활용해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주문 즉시 오븐에서 데워 제공해 따뜻하게 녹은 치즈를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멜팅 치즈 샌드위치 3종’은 비프 파스트라미·사워크라우트·에멘탈 치즈로 만든 ‘클래식 루벤’ 샌드위치와 체다치즈와 소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치즈 버거 맛의 ‘멜팅 치즈&비프’, 스크램블에그·햄·치즈에 달콤한 연유가 들어간 단짠 토스트 ‘스윗 에그 토스트’이다.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카페에서 업무나 공부를 하다 출출할 때 커피와 곁들여 먹기에 좋은 메뉴로 구성됐다. ‘멜팅 치즈 샌드위치 3종’은 점심시간인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구매 시 2000원을 추가하면 아메리카노(R)와 함께 런치 세트로도 이용 가능하다.

투썸플레이스는 카페가 단순히 음료를 즐기는 장소라는 개념을 넘어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등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인식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트렌디한 공간의 카페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에 카페가 일상 속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커피뿐만 아니라,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와 샌드위치 등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찬바람이 부는 계절, 투썸의 따뜻한 샌드위치로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한 끼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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