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의 손으로 만든 ‘응답하라2000’, 11월 2일 개최

청소년의 손에서 만들어지는 그때 그시절…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 ‘응답하라2000’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14:30]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의 손으로 만든 ‘응답하라2000’, 11월 2일 개최

청소년의 손에서 만들어지는 그때 그시절…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 ‘응답하라2000’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10/31 [14:30]

▲ 2019 제4회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 응답하라 2000 포스터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구로구가 주최하고 구립구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구로구 대표청소년축제 2019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 제4회 레트로 테마 ‘응답하라 2000’이 11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구로역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9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구로구 주최, 구립구로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시행되는 연간 행사로 5월 4일(토)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첫 번째 토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레트로, 복고 테마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으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이 직접 기획 및 운영한다. 홍보부스에서는 어울림마당을 알리는 활동과 함께 입장객들을 상대로 1990년대~2000년대를 배경으로 한 미니구제시장, 추억의 매접 뽑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체험부스는 그때 그시절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동아리지원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청소년동아리를 포함하여 구로구 지역내 15개의 팀을 선정하여 1990~2000년대 테마의 노래로 공연 무대를 준비하며, 청소년 MC의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다.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이다. 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이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특화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하여 청소년봉사활동,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관리 및 인증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정책수행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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