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문화회관, 특별기획 ‘오승근 콘서트’ 개최

오승근 콘서트 – 가을소풍, 15일 해운대문화회관서 열려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19/11/11 [14:30]

해운대문화회관, 특별기획 ‘오승근 콘서트’ 개최

오승근 콘서트 – 가을소풍, 15일 해운대문화회관서 열려

박연파 기자 | 입력 : 2019/11/11 [14:30]

▲ 오승근 콘서트 메인 포스터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내 나이가 어때서’, ‘있을 때 잘해’, ‘장미꽃 한 송이’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트로트의 황제 오승근이 15일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해운대문화회관 특별기획 ‘오승근 콘서트 - 가을소풍’은 가을을 맞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진행되며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11월 가을을 맞아 떠나는 가을 소풍 같은 설렘을 선사한다. 무대장악력과 검증된 가창력의 소유자 트로트의 황제 오승근의 공연은 부모님께 그리고 나를 위한 선물을 할 수 있는 힐링콘서트이다.

티켓은 VIP석 4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인터파크를 통한 예매가 가능하다.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은 좌석규모는 495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향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기계 설비와 지원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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