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과 김 여사, 베트남 총리 부인에게 “한복이 잘 어울리고 아름답다”

베트남 총리 부인, “대장금이 된 것 같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0:26]

문 대통령과 김 여사, 베트남 총리 부인에게 “한복이 잘 어울리고 아름답다”

베트남 총리 부인, “대장금이 된 것 같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11/29 [10:26]

▲ 어제(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베트남 총리 내외를 위한 공식 만찬에 쩐 응우엣 투 베트남 총리 부인이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     © <사진제공=청와대>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28일 추가 서면브리핑에서 “베트남 총리 내외를 위한 공식 만찬”관련해 밝혔다.

 

한정우 부대변인은 “어제(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베트남 총리 내외를 위한 공식 만찬에 쩐 응우엣 투 베트남 총리 부인이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면서 한복은 우리 측이 선물했다고 덧붙였다.

 

김정숙 여사는 베트남 측에서 선물한 숄을 걸치고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베트남 총리 부인에게 “한복이 잘 어울리고 아름답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베트남 총리 부인은 “한복이 아주 잘 어울리고 예쁘다. 아오자이에 비해 너무 편하고 좋다”며 “베트남의 대장금이 된 것 같다”고 화답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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