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82호(12월3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9/12/16 [16:01]

사건의내막 1082호(12월3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19/12/16 [16:01]

 

▲ 사건의내막 1082호     © 사건의내막

 

전문가 진단/동북아시아에서 미국이 위기에 빠진 내막

동북아에서 미국의 역할 끝나나? “미국, 위기에 빠져 있다?”

-미국행정부 도발적인 세력으로 곱지 않은 시선 ‘급속 증가’
-군대, 첨단기술 개발을 위한 장기예산을 책정할 수가 있어

 

북아시아에서 요즈음 미국의 입지가 커다란 위기상태에 빠져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중국과의 경솔한 무역전쟁을 비롯해서, 일본과 한국과의 동반관세 분쟁은 물론이거니와 중국을 군사적 위협이 잠재된 적성국가로 규정하며 홍보하는데 따른 것이다. 그 결과로 그동안 동북아시아의 국가 간 상호협력 체제를 해체하며 관계를 악화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유지됐던 외교적으로 점잖았던 품위가 서로 악의적이고 노골적인 언행들로 전이되는 현상들을 모두가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실정이다. 아시아인들은 말하길 꺼리는 편이지만, 미국행정부를 파괴적이고 도발적인 세력으로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관련기사  2-3면>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막발 발언…그 내막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하나님 창조성 부인

 

-“지금 대한민국은요, 문재인은 벌써 하느님이 폐기처분 했어요”
-NCCK “종교인의 광기어린 일탈” “거짓 선전선동”이라고 평해

 

필자는 유튜브 채널 '너알아TV'에 올라온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최근 설교-연설을 시청(視聽)했다. 이 설교는 지난 10월 22일 청와대 앞 집회현장의 저녁 예배 동영상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끌어내리자”고 주장하면서 반정부 대열에 앞장서온 전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지금 대한민국은요, 문재인은 벌써 하느님이 폐기처분 했어요”라고, 또록또록 발언 했다. 이날 전 목사는 마이크를 손에 들고 설교를 했다. 그의 설교를 들으면서, 이 설교에 큰 문제 내포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요, 문재인은 벌써 하느님이 폐기처분 했어요”라고 분명하게 말했다.<관련기사 4-5면>

 

 

변호사가 쓰는 성-사랑이야기

‘누가 불륜에 돌을 던질 수 있는가?’ 아무도 없다!


-이상적으로 성은 아름답고 고상하고 순결한 것으로 간주
-사랑 소멸했으면 그때부터는 더 이상 섹스 해서는 안돼

 

섹스는 서로 사랑하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허용되는 것이 인간의 도덕이고 윤리가 아닐까?
인간에게 성(性)이란 아름다운 것인가, 더러운 것인가? 현실에 있어 기본적으로 성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더러운 것으로 취급되고 있다. 그러나 관념적으로나 이상적으로 성은 아름답고 고상하고 순결한 것으로 간주된다.<관련기사 4-5면>

 

시인이 쓰는 세상이야기…파격적인 분 '춘성 스님' 이야기

“부처는 똥이고 똥 통속에도 있습니다”

-새 양복 벗어주고 팬티차림으로 한 밤중에 절에 돌아와
-“부처가 똥이고 똥이 부처인데 똥통 속에도 부처가 있소”

 

어떤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왔다고 합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 곳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듯한 할머니, 당신의 생명을 구해 준적이 있는 의사,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여인입니다. 당신은 단 한 명만을 차에 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태우겠습니까? 선택하시고 설명을 하십시오.」여러분은 어떤 답을 하시겠습니까? 어떠한 답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은 죽어가는 할머니를 태워 그의 목숨을 우선 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의사를 태워 은혜를 갚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에게 보답하는 것은 나중에도 가능한데 비해, 이 기회가 지나고 나면 이상형 여인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관련기사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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