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84호(2주합본호 12월5주/1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9/12/30 [14:33]

사건의내막 1084호(2주합본호 12월5주/1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19/12/30 [14:33]

 

▲ 사건의내막 1084호     © 사건의내막

 

 

긴급진단/2020년…4차산업혁명시기 대한민국 세계지배의 원년

“대한민국, 세계를 지배하는 4차혁명 시대 개막“

 

-대한민국에게 기회의 새해 왔다 “ 4차산업혁명 시대 시작”
-“인공지능을 주도하는 나라가 될 것, 그렇게 돼야만 한다”

-4차산업혁명 발전은 궁극적으로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4차산업혁명 시대, 우리는 지배당할까, 아니면 지배할까?

 

당연하게 대한민국이 인공지능을 주도하는 나라가 될 것이고 그렇게 돼야만 한다. 우리에게 우수한 IT 기술, 인력 인프라와 탄탄한 인문학적 기반이 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선도국가가 되는 키워드는 인문학과 정보통신(IT)기술의 융합이다. 4차 산업혁명은 정보망을 통해 인간의 두뇌를 대신하는 무엇인가를 찾는 것이다. 그 무엇인가는 그냥 찾아지지 않는다. 인문학과 IT의 교차점에 답이 있다. 대한민국은 1,2차 산업혁명기에는 변방 국가였지만, 지난 60년간 압축 성장을 통하여 IT 최강국으로 인정받고 있고, 5천년 역사에서 비롯된 풍부한 창의성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국가이다. 이 것이 최근 영화, K-Pop 등 한류 열풍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관련기사 2-3면>

 

 

 

4종편 MBN 프로그램 주부들의 음악 경연 ‘보이스퀸’…인기폭발 내막

위대한 엄마들의 경연 ‘보이스퀸’에 쏟은 눈물


-각 팀 사연-열정 어우러진 무대 펼치면서 뜨거운 눈물 훔쳐
-첫팀 미션경연, 보이스퀸 참가자 중 63세로 나이 가장 많아

-‘늴리리 맘마’ 팀, 차오른 울음을 삼키며 부른 나훈아의 ‘홍시’
-험난한 삶을 매만진 엄마라는 주인공들의 숨겨진 감성이 폭발

 

종편 MBN 프로그램 주부들의 음악 경연 ‘보이스퀸’이 세모의 겨울을 따뜻하게 품고 있다. ‘보이스퀸’은 본선 2라운드 각조의 TOP3 생존 경연과 와일드카드를 통해 총 35명의 다음 라운드 진출자가 탄생했다. 이들은 ‘미니콘서트 강릉 대첩’이라는 명제의 팀 미션 방식으로 심사위원 퀸메이커 점수와 경연 현장의 강릉 주부 판정단 점수로 팀 순위를 가리는 3라운드 경연을 시작하였다. 이와 같은 3라운드 경연이 시작된 지난 2019년 12월19일(목) 밤 방송에서 각 팀마다 사연과 열정이 어우러진 무대를 펼치면서 각 팀의 경연자는 물론 심사위원 퀸메이커와 경연 현장의 강릉 주부 판정단과 관객들 그리고 방송 시청자들이 뜨거운 눈물을 훔쳐야 하는 감동의 무대가 연속되었다. <관련기사 4-5면>

 

 

되돌아보는 역사/1937년 12월-일본군 난징대학살

'20만명 난징대학살'…중국, 과연 과거참상을 잊겠는가?


-6주동안 중국인 잔인하게 학살당해…일본, 학살 사과해야!
-강간피해 입은 여성 수도 2~8만명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일본은 1937년 7월, 중일전쟁을 일으켰다. 그해 11월 상하이를 점령했다. 이어 장제스(蔣介石)가 수반인 국민정부의 수도 난징을 12월10일 공격, 3일 만인 12월 13일 난징을 완전 점령했다. 그해 12월10일부터 1938년 1월20일경까지 6주간에 걸쳐, 20만명이 넘는 난징인들이 일본군에 의해 무자비하게 대학살 됐다. 올해는 난징 대학살(大虐殺) 82주년의 되는 해. 그럼에도 대학살의 주체국인 일본은 아직까지도 중국에 대한 사과를 표현(表現)하지 않고 있다. 매년 연말연시가 되면, 중국 난징대학살의 참혹함이 전해져 으스스하다.<관련기사 6-7면>

 

 

시인이 쓰는 수상록

중국 칭화대 교훈(校訓)은 ‘자강불식 후덕재물(自彊不息 厚德載物)’

 

-물질 보다는 정신이 길(吉)하다…천하를 다스린다는 뜻
-급진(急進)은 불가(不可), 노력과 인내로 꾸준히 나아가

 
 
중국 칭화대학(시진핑 주석의 모교)의 교훈(校訓)이 <자강불식 후덕재물(自彊不息 厚德載物)>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좋은 글입니다. 우리도 이 ‘자강불식 후덕재물’을 삶의 교훈(敎訓)으로 삼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강불식 후덕재물’이라는 글은 주역(周易) 대상전((大象傳)에 나오는 괘(卦)의 하나입니다. 주역 건괘(乾卦)에는 <象曰 天行이 健하니 君子以하여 自强不息하나니라> 뜻을 풀이해 보면 이렇습니다.「이 괘상(卦象)은 천하를 다스린다는 뜻이다. 올바르게 함으로 이롭다 할 것이다. 물질적 보다는 정신적으로 길(吉)하다. 인내로써 꾸준히 나아가라. 흥망성쇠(興亡盛衰)의 변혁기(變革期)이다. 물질보다는 정신 쪽에 가깝다. 모든 일이 급진(急進)은 불가(不可)하고 부단한 노력과 인내로서 꾸준히 나아감이 좋다.」<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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