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 이제시작”

‘혁신’, ‘포용’, ‘공정’, 평화‘를 위한 국정운영 과제를 빠짐없이 뒷받침할 수 있는 국회가 되어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6:03]

이재정,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 이제시작”

‘혁신’, ‘포용’, ‘공정’, 평화‘를 위한 국정운영 과제를 빠짐없이 뒷받침할 수 있는 국회가 되어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01/14 [16:03]

▲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0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관련”해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오늘(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을 열었다”면서 “‘상생 도약’으로 대한민국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신년 정국구상을 국민께 좀 더 소상히 알리기 위한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국정현안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자들과의 문답 형식으로 진솔하게 답변하며 국민께 더 가까이 다가섰다”면서 “담대한 남북대화와 교류협력의 진전을 통한 한반도평화와 번영, 검찰개혁 등 사회 개혁 완수, 국민통합, 규제혁신, 민생경제, 균형발전, 인구대책, 정치, 외교 등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폭 넓은 대화가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대변인은 “확실한 변화를 통해 국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문 대통령의 다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이에 깊게 공감한다”면서 “다행히 어제 국회는 국민의 응원과 인내 속에 개혁, 민생입법을 처리하고, 이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은 이제 시작이다. ‘혁신’, ‘포용’, ‘공정’, 평화‘를 위한 국정운영 과제를 빠짐없이 뒷받침할 수 있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대한민국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온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이제 총선 승리로 국민과 함께, ‘반듯한 나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여정을 완수하겠다”며 “국민을 향한 진심으로 당정청이 똘똘 뭉쳐 열심히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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