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호, “경제 대책, 속도감 있게 집행하라”

“연일 발표만 있을 뿐 아직까지 민생 현장에서는 체감할 수 없는 그림의 떡들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7:58]

손동호, “경제 대책, 속도감 있게 집행하라”

“연일 발표만 있을 뿐 아직까지 민생 현장에서는 체감할 수 없는 그림의 떡들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03/24 [17:58]

▲ 손동호 민생당 대변인     ©<사진제공=민생당>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손동호 민생당 대변인은 오늘 24일 논평에서 “경제 대책, 속도감 있게 집행하라”고 밝혔다.

 

손동호 대변인은 “정부는 연일 코로나용 경제 대책들을 쏟아내고 있다”면서 “1차 추경 11.7조, 문대통령의 ‘50조 비상금융조치’, 정치권과 단체장들이 계획하고 있는 '전국민재난기본소득’, ‘긴급재난생활비’, 정세균 총리의 재난기금 3.8조, 그리고 2차 추경 계획까지 다양한 대책들이다”라며 “그것도 부족해서 오늘은 문 대통령이 ‘ 100조 기업구호 긴금자금’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손 대변인은 “연일 발표만 있을 뿐 아직까지 민생 현장에서는 체감할 수 없는 그림의 떡들이다”라면서 “너무 경쟁적인 느낌이어서 뭐가 뭔지 혼란스럽기까지 하다”라며 “지금 민생경제는 아사 직전, 그로기 상태이다”고 꼬집고 나섰다.

 

또한 손 대변인은 “현장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신속성을 발휘해달라”면서 “코로나가 정치적 마케팅으로만 활용되어서는 안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손동호 대변인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았으면 한다”고 강조하며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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