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96호(4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4/06 [12:48]

사건의내막 1096호(4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4/06 [12:48]

 

▲ 사건의내막1096호  © 사건의내막



영국의 임페리얼 칼리지 연구소 치사율 추정 최악 시나리오
"코로나19 사망 4,000만 명 추정"

 

-노스트라다무스의 가장 강력한 예언은 '지구멸망'
-탄허스님 "한반도 동쪽의 일본 열도는 침몰 된다" 예언
-영국 연구소 코로나19 글로벌 사망자 4000만 명 예상
-노스트라다무스 '지구 멸망 예언' 아직까지는 무용지물
-박원순 서울시장·이재명 경기도지사 차기 대선 '선명성 경쟁'
-소 잡을 칼로 닭 잡지 말았으면…코로나19에 집 무너질 수도

 

영국의 임페리얼 칼리지 연구소 연구팀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면, 각국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개입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올해 안에 세계 인구 77억 명의 대다수가 감염되고 사망자는 4000만 명에 이를 것이란 추정치가 나왔다. 지구상 전 인류의 코로나19 감염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나온 셈이다. <관련기사 2-3면>

 

세계경제 위기, 한국 대기업들 생존전략
대기업 위기 돌파 전략 “미래기술·새 안전망·사업 전략”

 

-이재용 삼성 부회장 삼성종합기술원방문 미래기술 전략점검
-최태원 SK 회장 "잘 버텨보자 식 버리고 새 안정망 구축하라"
-신동빈 롯데 회장…비상경영회의 소집 "사업 전략 재검토"
-육군의 경우, 중령개급 대대장 부대원들과 직접 호흡 마지막 기회
-"좋은 갑누,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응원·지원해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3월25일 오전 수원에 위치한 삼성종합기술원을 찾아 신기술 연구개발 현황을 보고받고 차세대 미래기술 전략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부회장, 황성우 삼성종합기술원장 사장, 강호규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장, 곽진오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소장 등이 배석했다. <관련기사 4-5면>

 

도쿄올림픽 개최 가능한가? 이미 대세는 기울었다!
코로나가 보이콧 한 일본 도쿄올림픽 “내년 열린다”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이 판국에 무슨 올림픽 치를 수 있나
-이상한 나라의 아베, 아베 나라의 이상한 국민 '코로나 꼼수'
-후쿠시마,제염작업 통해 오염 제거했다며 4만여명 귀환 진행
-아베 정권이 만들어 나가고 일본 '개판 오 분 전'의 나라

 

교도통신은 3월14~16일 전국 유권자 1032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한 결과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69.9%가 “할 수 없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국민의 10명 중 7명은 오는 7월24일 개막 예정이었던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6-7면>


인구 비율로 보면 인류 사상 최악의 재난 ‘페스트균 사태’
유럽인구 1/3 죽음으로 몰아간 페스트 ‘거대한 죽음의 파도’

 

-존 켈리 저서 '거대한 죽음' 유럽인구 2500만 사망 추산
-'코리아 세계인정…거대한 죽음의 파도 넘을 수 있어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진정되어가는 것 같더니 갑자기 확진자가 늘어 나는 것 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갑자기 유럽과 미국에서 교민들과 유학생들이 들어오면서 생겨난 현상인 것 같습니다. 모두가 다 우리나라 국민이고 동포이니 입국을 거절할 수 없다는 것이 당국의 설명입니다. <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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