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97호(4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4/14 [11:10]

사건의내막 1097호(4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4/14 [11:10]

 

▲ 사건의내막 1097호  © 사건의내막



대한민국 ‘코로나19 방역 선진국’ 전 세계 정상들 자문 요청 쇄도
문 대통령 ‘코로나 시국’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코로나19 방역과정 거치며 대한민국의 국격 '세계 최고 선진국'
-트럼프 미 대통령·시진핑 중국 주석 등 21개 국가 정상들과 소통
-사람·가축 감염병 확산,남북이 함께 대응·공동으로 대처해야
-5천 년간 김치·된장 먹고 살아온 한민족의 강함 만방에 알려야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은 경제수치에 따른 ‘경제 10-13위 대국’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런데 필자의 견해로는 코로나19 방역과정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이 세계 최고 선진국으로 바뀌었다고 본다. 코로나19라는 전염성 괴질(怪疾)이 세계 각 국가로 전염되면서 확진·사망자 수가 늘고 있다. 대한민국의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은 성공적이다.  <관련기사 2-3면>


벼랑 끝에 선 일본…코로나19 배양 끝, 감염폭발 시작되나?
일본열도 ‘거대 배양접시’

 

-아베총리,도쿄올림픽 개최에 대한 미련 때문에 시간 너무 까먹어
-셔먼 교수 "수면 아래에서 뭔가 무르익고 있다는 것은 위험한 신호"
-후랭키 작품 가격 온라인마켓플레이스인 이베이에 공시
-글로벌 작가 후랭키, 생존 작가로서 국내외 미술시장 선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 일본이 ‘코로나 대참사’에 빠지는 상황은 불을 보듯 뻔하다. 단언컨대 ‘코로나 배양접시 일본열도’는 폭발하고 말 것이다. 꼼수와 거짓말, 통계조작과 언론 통제만으로 일관한 아베 정권에 위기가 몰려오고 있다. <관련기사 4-5면>

 

종교 논단-재림 주 노릇하며 일확천금(一攫千金)한 사기한
왜 재림 주 자칭하는 이들이 자주 출현하나?


-재림 주 자칭하는 사람은 신화 같은 전설 이용한 사악한 천재
-우주시대 오면 예수님 빙자한 재림 주 같은 사기는 사라질 것
-인류에 열과 에너지 공짜로 자비 베풀듯이 주는 태양
-문맹자 시대에 비과학적으로 쓰인 성경의 시대는 끝내야


미래를 예측하건대, 인간들이 문맹자 시대에 만들어 인간을 이용하고, 조종하고, 수탈한 경전의 목회와 법회는 사라지고, 광명의 신을 찬양하고 찬송하는 사원과 교회가 들어서리라고 전망한다. 우주에는 1천 개의 태양계가 있다고 과학은 증언한다. 우주시대가 오면, 조만간 한국에 예수님을 빙자하여 자신을 재림 주로 주장하는 사기는 사라질 것이다. 

<관련기사 6-7면>

 


전문가 진단-코로나19…향후 사망자 얼마나 나올까?

한국 ‘티핑포인트’, 코로나19 이제부터 시작 Tipping point

 

-미국은 일할 생각 전혀 없는 '슬럼족'이 5.8%, 돈 안 주면 안 돼
-장례도 없이 쓸쓸하게 유명 달리한 고인·유가족 위한 묵념이라도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는 코로나19 양상이 폭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을 뜻한다. 통계에서는, 사용하는 표본에서 이상점이라는 최하위군, 최상위군을 제외하고 통계를 산출한다. 한국의 코로나19에서 신천지라는 특이한 이상점이라는 표본을 제외하면 한국은 이제 본격적인 코로나19의 확산 시작, 즉 ‘티핑포인트’에 들어선 것이다.          

<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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