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민주당과 문 정부는 세월호 진실 밝히고, 안전한 대한민국 만드는데 최선 다하겠다”

“6년 전 오늘, 304명의 안타까운 희생을 모든 국민이 그저 지켜봐야만 했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4/16 [11:39]

강훈식, “민주당과 문 정부는 세월호 진실 밝히고, 안전한 대한민국 만드는데 최선 다하겠다”

“6년 전 오늘, 304명의 안타까운 희생을 모든 국민이 그저 지켜봐야만 했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04/16 [11:39]

▲ 기억·책임·약속 이라는 주제로 세월호 참사 6주기 기억식이 열린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내 생명안전공원부지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가 되는 날이다면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과 생존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강 수석대변인은 “6년 전 오늘, 304명의 안타까운 희생을 모든 국민이 그저 지켜봐야만 했다”면서 “그 날 이후 우리는 모두 세월호의 유족이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세월호가 전하는 죽음과 통곡의 교훈을 잊어선 안 된다”라면서 “진실은 여전히 가라앉아 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새로운 시작, 유빈 어둠 속 관능미 걸크러쉬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