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민생 최우선! 20대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유종의 미를 거두자”

민주당은 180석의 큰 뜻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두려울 만큼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6:12]

박찬대, “민생 최우선! 20대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유종의 미를 거두자”

민주당은 180석의 큰 뜻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두려울 만큼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05/07 [16:12]

▲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이 현안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7일 오후 현안 브리핑에서 “민생 최우선! 20대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밝혔다.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요구하는 시대적 사명은 일하는 민생국회다”면서 “20대 국회는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으로 맡은 바 소명을 다하고, 21대 국회는 새로운 정치로, 상생과 협치의 장을 열어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변인은 “오늘과 내일, 여당과 제1야당의 새 원내대표가 선출된다”라면서 “여야는 곧바로 다음 주부터 본회의를 열어, 국민과 민생에 도움이 되는 법안처리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원내대변인은 “민생입법 처리는 20대 국회 마지막 소명이다”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입법으로, 국민의 요구에 올바르게 응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박 원내대변인은 “민생경제 법안을 비롯해 제주4·3특별법, 과거사정리법, 기초학력보장법, 대안교육기관에관한법, 지역상권상생및활성화법, 대중소기업상생협력법, n번방재발방지법, 헌법불합치관련법 등과 코로나19 국난 극복을 위해 필요한 법안 등을 신속하게 통과시켜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박 원내대변인은 “21대 국회는 신속한 원구성 협상을 마쳐, 6월 1일부터 정상 가동되길 바란다”면서 “국난 극복에 큰 힘이 되는 국회다운 국회,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180석의 큰 뜻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두려울 만큼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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