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101호 (5월3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5/18 [11:53]

사건의내막 1101호 (5월3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5/18 [11:53]

 

▲ 사건의내막 1101호  © 사건의내막



문재인 대통령 취임3주년 특별연설, 뭘 담았나?

한민족은 웅혼(雄渾)하는 민족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국가적 위상과 국민적 자부심 어느 때보다 높아져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좌절않고, 걸어나가는 용기” 필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10일 취임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월10일, 취임 3주년 특별연설을 가졌습니다. 이 연설을 들으면서, 필자가 관심을 가진 부분은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대목이었습니다. 한민족은 웅혼(雄渾=기운이 웅장하고 막힘이 없다)한 민족입니다. <관련기사 2-3면>

 

평화재단 현안진단 “북한이탈주민의 정계출, 그 의미와 과제”

남북 간 이동자유와 가족재결합, 분단이래 금기(禁忌)였다!


-분단체제 희생자이면서 이에 순응하기를 거부하는 일탈자
-한국정치 병폐인 냉전적 진영싸움 이용당하지 않도록 유의

-북한 식량난 겪는 시기 많은 탈북자가 살기위해 국경 넘어
-탈북정치인 부정적 우려를 불식하고 긍정적인 기대 현실화


대다수 북한이탈주민들은 기본적으로 남북 분단구조의 어느 한 쪽 편을 들어 냉전 대결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탈북한 사람들이 아니다. 탈북동기가 여하하든 냉전 이데올로기보다는 실존적 요구에 의해 분단구조에 순응하지 않고 그 질서에 틈을 내고 저항한 사람들로 의미가 부여되어야 한다.<관련기사4-5면>

 

한때 용두관음 화신으로 등장했던 미인 장영자(불명=장보각행)의 운명
“넓게 깨닫고 실천하라는 법명…감옥에 있으니 내 탓이죠”


-37세 하얀 한복 입은 미인 마음드는 승려에게 돈 물쓰듯 '유명'
-한국불교에는 없는 최초로 용두관음상(龍頭觀音像)을 조성, 봉안

-“출소 후 만납시다, 공양주 시켜줄게요, 감옥보다는 백배 낫겠죠”
-사기 중독에서 벗어나 준법정신 속에서 신명나게 사는 민중이길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숙대 메이퀸으로 뽑힌 바 있는 미모의 여인 장영자(불명-普覺行(보각행))씨의 스스로 만든 기구한 운명을 지녔다. 그녀는 38세때 부터 영어(囹圄)의 몸이 되고부터 현재까지 연속해 옥고를 치루며 기약없는 자유를 고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6-7면>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팬데믹)…한국 국격격상 내막

코로나19 방역전쟁 '승자는 중국-한국, 패자는 미국-일본'

 

-방역전쟁도 전쟁이기에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
-미 코로나19 확진 118만여명-사망자 6만8천여명


미국은 코로나19의 확진자와 사망자수가 세계 1위이다. 지난 5월3일(현지시각) 현재 누적 확진자는 118만여명, 사망자는 6만8천여명에 이르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사망자수를 10만여명으로 전망할 정도이다.<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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