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103호 (6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6/01 [18:14]

사건의내막 1103호 (6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6/01 [18:14]

 

▲ 사건의내막 1103호  © 사건의내막

 

 

유럽의 EU와 같은 동아시아 연합(AU) 창설 제안
“한중일 AU결성선진 동양3국 창조”

 

-동아시아 관점을 미래 관점으로 이동시겨 "과거문제 몸살 끝내야"
-유럽연합(EU) 체제 모델로 한 동아시아연합(AU) 기구 창설 모색

 

한중일 3국은 과거 역사 속의 모순을 혁파(革罷)하고 거듭나야 한다. 동아시아 3국의 단절징표인 한반도 상의 38선도 해체, 동아시아 3국의 자유왕래 체제를 앞당겨야 한다. EU보다 더 강력한 AU(아시아연합)를 결성, 선진동양을 창조해야만 한다.<관련기사 2-3면>

 

정부가 지원하는 재난지원금 어떻게 확보되나?
“재난지원금, 국민세금으로 대가 지불”

 

-정부 주는 재난지원금 공짜 아닌 추후 세금이나 기타 행태로 그 대가 지불
-나중에 세금이나 다른 형태로 풍요의 대가 지불할 것 생각하면 '찜찜'

 

세수부족에 시달리는 정부는 그 동안 이자를 지불하던 기발행한 국채의 만기가 도래하면 원금을 갚기 위해 또다시 국채를 발행한다. 이렇게 해서 국채는 언제나 증가하기 마련이고 현 세대가 뿐만 아니고 후 세대가 같이 짊어져야 할 짐이 된다. <관련기사 4-5면>

 

5.24 대북조치 실행10년 무엇이 문제인가?
"5.24 대북조치 이미 엄격한 적용이 무시되고 있는 상태"

 

-5,24조치 후 10년,개성공단 폐쇄· 남북정상회담 등 교류
-남북 간 교류 협력, 법적·제도적 장치 재정비 필요하다

 

평화재단은 5월24일 발표한 현안진단에서 "5.24조치는 사실상 우리 정부가 북한과의 교류를 승인해 주지 않겠다는 선언이었으므로, 지난 10년간 사안에 따라 교류 승인을 내주었다는 점에서 이미 엄격한 적용이 무시되고 있는 상태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관련기사 6-7면>


화투 12월 비…화투 속의 교훈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킬 능력이 있습니다”

 

-서원(誓願)향해 정진(精進), 더 정진하면 어떨까?
-젊어서 한때 화투에 빠져 세월 낭비한 적 있어


저는 젊어서 한 때 화투(花鬪)놀이에 빠져 세월을 낭비한 적이 있었습니다. 몇날 며칠 밤을 새워 놀고 나면 돈을 따도 금방 없어지고, 잃으면 몇날 며칠을 앙앙불락하기 일쑤였지요. 그러나 천재일우의 기회를 얻어 일원대도에 귀의 한 후, 주색잡기(酒色雜技)에 완전히 결별(訣別)을 했습니다.<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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