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질러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 한정 판매

인싸 용어 ‘#소리벗고팬티질러’ 착안한 가상 육포 팬티 DIY 패키지로 출시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20/06/04 [09:11]

샘표, 질러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 한정 판매

인싸 용어 ‘#소리벗고팬티질러’ 착안한 가상 육포 팬티 DIY 패키지로 출시

박연파 기자 | 입력 : 2020/06/04 [09:11]

▲ 샘표의 질러가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를 한정 판매한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샘표의 국민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6월 4일 ‘육포데이’를 맞아 BYC와 함께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기획팩을 선보인다.

‘소리벗고 팬티질러’는 즐거움을 표현하는 MZ세대의 인싸용어로 질러는 만우절을 맞아 이 용어에서 착안한 가상의 육포 팬티를 BYC와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기획 팩은 긴 역사와 헤리티지를 가진 샘표와 BYC가 ‘집콕 인싸’들을 겨냥해 재미를 선사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1946년 같은 해에 설립된 양 사는 오랜 시간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표 식품 기업과 속옷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DIY 팬티 키트는 △질러 직화풍 BBQ 60g △BYC 면 팬티 1개입 △열 부착 스티커 1장으로 구성됐다. 톡톡 튀는 디자인의 스티커를 팬티에 자유롭게 배치해 다리미 열로 부착하면 나만의 ‘질러 팬티’를 만들 수 있다. 함께 포함된 부드러운 질러 직화풍 BBQ 육포는 완성 후 혼술 안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총 2000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이번 기획 팩은 육포데이인 6월 4일 낮 12시부터 위메프에서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6666원’으로 무료배송 된다.

샘표 질러는 질러 팬티가 오랜 집콕 생활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집에서도 재밌게 잘 놀 수 있는 유쾌한 집콕 콘텐츠로 소비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 육포 브랜드 질러는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소비자에게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해왔다.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의 육포와 톡톡 튀는 이벤트로 즐거움을 소비하는 펀슈머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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