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112호 (8월3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8/18 [16:21]

사건의내막 1112호 (8월3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8/18 [16:21]

 

▲ 사건의내막 1112호  © 사건의내막



일본 코로나19 감염 상황…한국의 40배 실상 ‘추적’
코로나19 ‘일본상황 엄중’ 아베총리위기 봉착


-우리나라 40배인 일본 코로나19 감염 위기상황 대비해야
-새 형태 유전자 배열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전국으로 전파


지난 8월6일 일본의 1일 평균 확진자는 1449명이며 한국은 34명이다. 이를 계산하면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우리나라의 약42배. 또한 6일 평균 진단 확진율에이 한국은 0.15%이며 일본은 6.2%로 대략 45배다.  <관련기사 2-3면>


경제전문가 진단 현정부 부동산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부동산정책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


-주택수요 ‧ 공급 시장기는에 맡기는 것이 현명한 주택정책
-주택정책 자주 바꾸면 시장기능 훼손, 주택 취득 더 어려워져


한 달이 멀다하고 주택정채을 바꾸면 시장의 예측가능성이 훼손되어 외히려 무주택자 혹은 젊은 계층의 주택취득을 더 어렵게 할 수 있다.    <관련기사 4-5면>


“미군 감축 협박에 ‘NO'하고, 되레 전면철수 주장하자”
“미국 주한미군 감축 협박 이제는 ‘NO' 하자!”


-“방위비 인상 요구 ‘NO' 하고, 안 통하면 나가라고 하자”
-주한미군 중국과 러시아 견제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


주한미군의 성격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주한미군이 대한민국의 전쟁억지력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음이다.   <관련기사 6-7면>


삼중스님 회고기 운보 김기창 화백의 언어장애인 재소자 사랑
청송교도소 방문한 운비 김기창 화백 언어장애인 만나 교화 활동


-재소자 향해 교화발언 “다시는 이런데 들어오지 말아야 한다”
-운보 화백, 청송교도소에 작품기증 언어장애인들 위해 준 것


운보 화백은 교도소 건물에 왜 작품을 기증했을까? 교도소에 있는 자기와 같은 언어장애인들을 위해 내 주신 것이었다. 돌아가신 지 오래지만 지금도 운보 김기창 화백의 호탕한 모습이 그립다고 삼중 스님은 말한다.   <관련기사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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