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늘밥상 무침양념’ 3종 출시

부추 양파무침, 도라지무침 등 다양한 채소에 응용 조리가 가능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20/08/19 [10:01]

오뚜기, ‘오늘밥상 무침양념’ 3종 출시

부추 양파무침, 도라지무침 등 다양한 채소에 응용 조리가 가능

박연파 기자 | 입력 : 2020/08/19 [10:01]

▲ 오뚜기가 오늘밥상 무침양념 3종을 출시했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간편하고 손쉽게 무침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오늘밥상 무침양념’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가정 내에서 식사를 많이 하게 되면서 신선 채소류의 구매가 늘고 있다. 또한 사회적 거리 두기 규칙을 준수하며 캠핑을 즐기는 수요가 증가해 관광객들의 주메뉴인 고기 등의 축산물의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채소를 간편하고 손쉽게 무쳐 먹는 양념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밥상 무침양념’ 3종은 먹을 만큼만 간편하게 무침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양념으로 요리 초보도 누구든지 맛있게 무침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당 기본 3가지 이상의 무침 반찬을 만들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맛있게 집밥을 먹고 싶은데 남은 잔반 처리가 걱정인 1인 가구, 양념 맛을 내기 어려워 고민 중인 신혼부부,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맛있는 채소를 먹이고 싶은 주부 등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무침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바로 무쳐먹는 겉절이양념’은 멸치액젓에 국산 채소를 듬뿍 갈아 넣어 맛있는 양념으로 배추에 무치면 손쉽게 겉절이를 만들 수 있다. 무생채 또는 오이겉절이를 만들어도 좋고 특히 보쌈 등의 고기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바로 무쳐먹는 된장무침양념’은 된장에 각종 채소와 오뚜기 옛날 참기름을 더해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시금치, 오이고추, 시래기 등과 무치면 맛있는 밥반찬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바로 무쳐먹는 파채양념’은 오뚜기 양조식초와 메실엑기스를 넣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고기와 함께 맛있는 파채 무침을 즐길 수 있다. 부추 양파무침, 도라지무침 등 다양한 채소에 응용 조리가 가능하다.

오뚜기는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채소 무침을 위한 ‘오늘밥상 무침양념’ 3종을 출시했다며 겉절이, 된장무침, 파채 무침 등 요리 초보도 맛 내기 번거로운 무침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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