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이, 바다의 신도 질투할 고혹적 카리스마 발산

시크하면서 모던한 멋이 느껴지는 수트 셋업은 스니커즈와 매치해 스타일리시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8/25 [14:47]

배우 유이, 바다의 신도 질투할 고혹적 카리스마 발산

시크하면서 모던한 멋이 느껴지는 수트 셋업은 스니커즈와 매치해 스타일리시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0/08/25 [14:47]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탈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이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이는 거센 파도가 일렁이는 해변에서도 긴장한 기색 없이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크하면서 모던한 멋이 느껴지는 수트 셋업은 스니커즈와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유이가 화보에서 착용한 카키 그레이 컬러의 투 버튼 테일러드 수트는 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랜드‘프론트로우’의 베스트셀러인 드라마 시그니처 컬렉션으로 20 F/W시즌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인 제품이다. 드라마 시그니처 컬렉션은 프론트로우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원단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유행을 타지 않는 웨어러블한 수트 디자인으로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테일러드 크롭 재킷에 베스트를 함께 레이어드하여 입을 수 있는 블랙 쓰리피스 테일러드 수트는 프론트로우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타일로 클래식한 디자인을 트렌디하게 풀어냈다.

 

한편, 배우 유이의 감각적인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와 SNS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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