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115호(9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9/14 [11:18]

사건의내막 1115호(9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9/14 [11:18]

 

▲ 사건의내막 1115호  © 사건의내막


집중분석 이재명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 분석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치적 위험인물

 

-단체장 “지방주민 뜻 따라 주민에 필요한 행정사무 처리”
-퍼퓰리즘(대중 영합주의)의 전형적 태도 취해온 위험인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들을 분석해 보면, 경기 도지사로 살아가는 하는데 전국적인 중앙정치에 골몰하고 있어 보인다. 그래서 그가 가고 있는, 저이적인 길이 위험해 보인다. 포퓰리즘(대중 영합주의)의 전형적 태도를 취해와 저이적인 위험인물로 비친다.   <관련기사 2-3면>


전문가 진단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북한분석’
북 김정은 ‘위임저이’ 저이 시험대 올랐다!

 

-세종연 정성장 센터장, 김재룡의 위상변화 ‘분석자료’ 내놓아
-김정은, 핵심적 저액 결정에 더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워장의 ‘위임저이’는 핵심적인 저액 결정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관련기사 4-5면>


베트남전쟁에서 적으로 만나 친구가 된 휴먼 스토리
김준태-반레 시인국경 초월 우정 ‘감동’

 

-김준태-반레 시인, 국경 초월해 나눈 우정 한 편의 드라마 같아
-“1948년생 동갑 나의 친구 베트남 반레 시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항시인 김준태 시인은 1960년대 청룡부태로 베트남에 파병됐다. 그의 친구였던 베트공은 지난 6일 사망한 베트남 문인이자 영화감독인 ‘반레(본명은 ‘레지투이’)’ 시인. 한국-베트남 출신 두 시인은 양국을 오가며 우정을 쌓았다.  <관련기사 6-7면>


전문가 진단 친일파 타령 그만 좀 하라!
“국내 있던 사람들 크거나 작거나 모두가 친일파 아닌가?”

 

-김원웅 광복회 회장의 발언…공부 부족하거나 생각 부족
-앞으로 할 일 챙겨도 시간 모자랄 판 언제까지 친일 타령

 

김원웅 광복회 회장의 발언…공부 부족하거나 생각 부족, 앞으로 할 일 챙겨도 시간 모자랄 판에 언제까지 친일 타령 <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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