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농협 임직원,수확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 임직원 30명과 일반인 자원봉사자 15명이 함께 참여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16:03]

군포시 농협 임직원,수확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 임직원 30명과 일반인 자원봉사자 15명이 함께 참여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0/09/22 [16:03]

 

▲ 범농협 임직원 일손돕기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NH농협 군포시지부(지부장 김성록)와 군포농협(조합장 이명근) 농촌사랑봉사단은 지난 17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 농협 임직원 30명과 일반인 자원봉사자 15명이 함께 참여하여 군포시 부곡동 소재 농가를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출하가 필요한 포도 수확작업을 진행하였다.


군포시지부 김성록 지부장은 “폭우등으로 수확철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11월까지 집중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며, 미력하나마 농업인의 시름을 덜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배우 정려원, 여신 방불케 하는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