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외교부 장관의 배우자로 적절하지 않은 처신에 깊은 유감”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은 부적절한 처사임이 분명하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05 [11:09]

신영대, “외교부 장관의 배우자로 적절하지 않은 처신에 깊은 유감”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은 부적절한 처사임이 분명하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0/05 [11:09]

▲ 배우자의 해외여행으로 구설수에 오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10.04.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04일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에서 “외교부 장관의 배우자로 적절하지 않은 처신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신영대 대변인은 “오늘(4일) 언론 보도를 통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배우자가 외교부의 여행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출국했다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다”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은 부적절한 처사임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신 대변인은 “코로나 19로 명절 귀성길에 오르지 못한 수많은 국민께 국무위원의 배우자로 인해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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