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국,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은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다”

“방역당국의 헌신적인 노력은 우리 경제에 다시 한 번 힘이 될 것”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09:20]

홍성국,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은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다”

“방역당국의 헌신적인 노력은 우리 경제에 다시 한 번 힘이 될 것”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0/15 [09:20]

▲ 민주당 영입인재 17호 홍성국 전 미래에셋대우 사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2.06.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경제대변인은 14일 논평에서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은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다”고 밝혔다.

 

홍성국 경제대변인은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마이너스 5.2퍼센트에서 마이너스 4.4퍼센트로 0.8퍼센트 포인트 상향 조정했다”면서 “한국도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되었다”고 덧붙였다.

 

홍 경제대변인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각국 정부가 부단히 노력하여 경제활동 정상화를 빠르게 이룬 것은 참으로 다행이다”라면서 “수출 중심의 경제구조를 가진 우리로서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라며 “이를 방증하듯 9월 수출도 전년동월대비 7.7퍼센트 증가했다”며 “수출이 증가세로 전환된 것은 지난 2월 이후 7개월만의 일이다”고 전했다.

 

특히 홍 경제대변인은 “9월에 반도체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하며 올해 최대실적을 달성하고, 컴퓨터와 바이오헬스 수출이 12개월 이상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다”면서 “반도체, IT제품, 바이오헬스 등의 수출이 늘어나며 우리 경제는 대전환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홍 경제대변인은 “8월 이후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빨라지며 국민들의 경제활동을 위협하였으나, 지난 12일 1단계로 무사히 완화되었다”라고 “방역당국의 헌신적인 노력은 우리 경제에 다시 한 번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국 경제대변인은 “거대한 변화로 과거와 완전히 다른,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로 가고 있다”면서 “IMF의 경제 전망이 상향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올 한 해 세계 경제성장률은 큰 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정부와 여당이 경기 하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국민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덜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야당에서도 경제와 민생에 있어 뜻을 합쳐 도와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고 기대했다.

 

홍 경제대변인은 “절반 정도 지나가고 있다”면서 “국민 여러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만큼 국회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Hong Seong-guk, “The upward adjustment of the economic growth rate is an achievement that everyone has achieved”

“The dedication of the quarantine authorities will once again help our economy.”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14th, Hong Seong-guk, an economic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increase in the economic growth rate is an achievement that everyone has achieved."

 

Economic spokesman Hong Seong-guk added,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raised the forecast for the global economic growth rate by 0.8 percentage points from the previous minus 5.2 percent to negative 4.4 percent."

 

Economic Spokesperson Hong said, “It is very fortunate that the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are struggling with the global economy due to coronavirus infection-19. It is good news,” he said. “As evidence of this, exports in September also increased by 7.7 percent from the same month last year,” he said. “It is only 7 months since last February that exports have turned to an increase.”

 

In particular, economic spokesman Hong said, “It is encouraging that semiconductor exports increased for 3 consecutive months in September, achieving the highest performance this year, and that computer and biohealth exports are continuing a strong trend for more than 12 months.” As exports of lamps increase, our economy is moving toward a great transformation.”

 

Meanwhile, economic spokesman Hong said, “Since August, the spread of Corona 19 has accelerated and threatened the people's economic activities, but the quarantine authorities' dedication to the Korean economy once more It will be of strength.”

 

Economic spokesman Hong Seong-guk said, “Through huge changes, we are going to a world that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past and has never been experienced.” At times like this, the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should proactively respond to the downturn in the economy and make efforts to alleviate the difficulties of the people. “I do not doubt that the opposition party will also unite in helping the economy and people's lives.” did.

 

Economic spokesman Hong said, "It's about half past," and said, "As the citizens are doing their best in their respective positions, we will do the best that the National Assembly can do."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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