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 “종합국정감사 시작, 민주당은 정책국감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민주당은 3주간의 정책국감 성과를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0:56]

홍정민, “종합국정감사 시작, 민주당은 정책국감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민주당은 3주간의 정책국감 성과를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0/22 [10:56]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에 인선된 홍정민 당선인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소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2일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에서 “종합국정감사 시작, 민주당은 정책국감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오늘 대부분 상임위에서 기관별 국정감사가 마무리 되고,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국정감사가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홍 원내대변인은 “12개 상임위 5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국정감사 중 가장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법사위에서는 대검찰청을 대상으로 라임관계자 도주 시 검찰 조력 의혹 등 라임·옵티머스 논란, 법무부장관 수사권 지휘 등을 두고 집중적인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홍 원내대변인은 “정무위에서는 김해신공항 최종 검증문제가 다뤄질 예정이다”라면서 “기재위에서는 주식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산정기준과 부동산 대책과 재정준칙에 대해 주로 논의될 것”이라며 “교육위에서는 전공의 진료거부 및 의대생 의사국시 재응시 등이 주요 이슈다”면서 “과방위에서는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옵티머스 투자 의혹에 대한 질의가 집중될 것이다”라며 “농해수위에서는 자본잠식에도 성과급 자치를 한 수협의 방만 경영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홍 원내대변인은 “산자위에서는 감사원의 월성1호기 조기 폐쇄에 대한 경제성 평가 논란과 탈원전을 비롯한 에너지 정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이다”면서 “복지위에서는 독감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 문제와 인천화재사건으로 문제가 제기된 아동학대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라며 “국토위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직접고용 문제와 사장해임에 대한 질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3주간의 정책국감 성과를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Hong Jung-min, "Starting a comprehensive national audit, the Democratic Party will reap the lasting beauty with the policy bureau."

“The Democratic Party will do its best to finish the achievements of the three-week policy bureau and reap the lasting beauty.”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current issue on the morning of the 22nd, Hong Jung-m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general government audit begins, and the Democratic Party will reap the beauty of the end with the policy bureau."

 

In-House spokesman Hong Jung-min added, "Today, most of the standing committees have completed the state affairs audit for each institution, and a comprehensive state affairs audit for government departments will begin."

 

Spokesman Hong said, “Of the national audits conducted by 56 institutions of 12 standing committees, the Judiciary Committee, which is likely to be the most interested, targets the Supreme Prosecutors Office. There will be intensive discussions over this.”

 

Next, spokesman Hong said, “The Gimhae New Airport final verification issue will be dealt with by the Political Commission.” “The Committee will mainly discuss the calculation standards for large shareholders imposing stock transfer income tax, real estate measures, and fiscal rules.” Major issues such as refusal of medical treatment and reapplying at the doctor's office of medical students are the main issues." Inquiries about the management of room alone will continue.”

 

In addition, spokesman Hong said, “In the Ministry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the controversy on the economic feasibility assessment of the early closure of Wolsong Unit 1 by the Audit and Inspection Service and energy policies including the nuclear power plant will be intensively dealt with.” We plan to discuss measures against child abuse that have raised the issue,” he said.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s expected to inquire about the direct employment of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nd the dismissal of the president.”

 

In-house spokesman Hong Jung-min said, "The Democratic Party will do its best to finish the performance of the three-week policy bureau and reap the beauty of the en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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