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 의혹, 철저한 수사로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검사 비위에 대한 은폐나 무마 여부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내야 할 것”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09:24]

최인호,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 의혹, 철저한 수사로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검사 비위에 대한 은폐나 무마 여부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내야 할 것”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0/27 [09:24]

▲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핵심 인물로 알려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측이 16일 자필 형태의 옥중서신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 의혹, 철저한 수사로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5일 MBC에 보낸 세 번째 입장문을 통해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에 대해 재차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여권 정치인은 단 한 명도 연루된 사실이 없고,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가 진행되었다고 했다. 또한 검찰이 여권을 공격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았고, 검찰이 시키는 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최 수석대변인은 “옥중 편지를 그대로 믿을 수는 없겠지만, 표적수사, 기획수사, 편파수사가 사실이라면 이는 검찰이 직접 정치 공작을 한 것이며, 현직 검사가 소위 ‘로비’를 받았다면 이는 심각한 비위행위일 것”이라고 꼬집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검찰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길은,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함께 그 결과를 소상히 국민께 알리는 것”이라며, 또한 “검사 비위에 대한 은폐나 무마 여부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Choi In-ho, "The prosecution's suspicion of a framing investigation, a thorough investigation should reveal all the truth"

 

“It should be revealed without any doubts whether the prosecutor's stomach is concealed or not.

 

[Introduction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Choi In-ho, the chief spokesman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current issue on the morning of the 26th, "The prosecutor's suspicion of a framing investigation, a thorough investigation must reveal the truth."

 

Chief spokesman Choi In-ho added, "In the third statement sent by former Star Mobility Chairman Kim Bong-hyun to MBC on the 25th, he reiterates the prosecution's investigation of the combination."

 

According to media reports, former chairman Kim said that none of the passport politicians were involved, and that the prosecution's investigation was conducted. It also claimed that the prosecution made himself a victim to attack the passport, and that he had no choice but to be taken as the prosecution ordered.

 

In response, Chief Spokesman Choi said, “It is not possible to believe the letter in prison as it is, but if the target investigation, planning investigation, and partiality investigation are true, it means that the prosecution has performed political operations. If the incumbent prosecutor receives the so-called'lobby', it is a serious offense. It will be.”

 

Chief spokesman Choi In-ho said, "The way to be reborn as a prosecutor who earns the public's trust is to thoroughly investigate the case and inform the public of the results in detail." It will have to be revealed withou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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