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진, “코미디 극장에서 하우스로 바뀐 국정감사 현장”

“법 상식 크게 어긋나 행위에 상응하는 처벌과 대가 치르게 하여 우리사회 바로 세워주시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1:10]

안혜진, “코미디 극장에서 하우스로 바뀐 국정감사 현장”

“법 상식 크게 어긋나 행위에 상응하는 처벌과 대가 치르게 하여 우리사회 바로 세워주시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0/27 [11:10]

▲ 라임 사태와 관련해 충돌한 추미애(왼쪽)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19일 오전 각각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종합청사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0.10.19.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은 26일 논평에서 “코미디 극장에서 하우스로 바뀐 국정감사 현장”이라고 밝혔다.

 

안혜진 대변인은 “사랑 타령에 이어 사법부, 행정부 구분조차 못한 여당 의원의 몰상식에 헛웃음을 터뜨렸던 국민이 오늘은 짜고 치는 고스톱판으로 변질된 법제 사법위원회 국정감사로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뒷목을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 대변인은 “여당 의원들은 국정감사를 받기 위해 배석한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국정에 관련된 충실한 질의를 해야 할 상황임에도 싹쓸이 패를 쥐여주려는 듯, 이미 끝난 윤석열 검찰총장에 관한 성토를 쏟아내고, 이에 기다렸다는 듯이 연신 수긍하고 동의하는 추미애 장관의 모습은 가히 모두가 한 통속인 짜고 친 고스톱판을 연상시킨다”고 날을 세웠다.

 

또한 안 대변인은 “국민은 국민을 대신한 감사 위원들이 법무부의 수장에게 권력과 연관된 비리와 수많은 범죄 수사가 왜 멈춰 서 있는지, 어쩌다 대통령이 선임한 검찰총장보다 1조 5천억 이상의 사기로 국민의 눈에서 피눈물을 쏟게 한 중형이 예상되는 사기 피의자를 믿게 되었는지, 왜 주요 금융수사팀을 해체했는지 그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길 바라고 있다”고 꼬집고 나섰다.

 

한편 안 대변인은 “전 국민의 공분을 산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사태, 오거돈 부산시장의 성추행, 등등 법 상식에서 크게 어긋나 행위에 상응하는 처벌과 대가를 치르게 하여 우리 사회를 바로 세워주시라”고 요청했다.

 

안혜진 대변인은 “부디 지금부터라도 불법적인 힘과 위세로 특혜를 당연히 여기는 자들의 반성과 정당한 처벌에 위로받고 싶은 국민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 더 이상 감추어지거나 왜곡되는 일이 없도록 매의 눈으로 철저히 관리 감독 해줄 것”을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Ahn Hye-jin, “National appreciation site changed from comedy theater to house”

 

“Please set up our society right by making punishment and price corresponding to actions that go against common sense of the law.”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Ahn Hye-jin, a spokesman for the People's Party, said in a commentary on the 26th that it was "the site of government audit that changed from comedy theater to house.

 

Spokeswoman Ahn Hye-jin said, "After love, the people who laughed at the ruling party's confusion after the judiciary and the administration were not even distinguished from the judiciary and the administration. Added.

 

Spokesman Ahn said, “The ruling party legislators poured out the ruling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who had already ended, and waited for it, as if they were trying to give a sweeping inquiries to Justice Minister Chu Mi-ae, who was present to receive an audit of the state administration. The appearance of Minister Chu Mi-ae, who agrees and agrees, reminds me of the go-stop version that everyone is in the same way.”

 

In addition, spokesman Ahn said, “The people of the audit committee on behalf of the people told the head of the Ministry of Justice why the corruption related to power and the numerous criminal investigations stopped. Somehow, the people’s eyes were more than 1.5 trillion won more than the prosecutor general elected by the president. "I hope that this will help solve the curiosity about whether the medium-sized prisoner who caused her blood tears to pour out of the suspected fraudster and why they disbanded the major financial investigation team?

 

On the other hand, spokesman Ahn asked, "Please set up our society right by making us pay punishment and price corresponding to actions that are largely contrary to common sense of the law, such as the case of Mi-hyang Yoon, the mayor of Busan Mayor Oh Geo-don, which is the cause of the public's sympathy."

 

Spokesman Ahn Hye-jin said, “From now on, we will thoroughly manage and supervise the people who want to be comforted by the reflection and just punishment of those who take privileges for granted with illegal power and prestige, so that there is no longer being hidden or distorted. I urge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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