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아이폰12 프로 맥스·미니 예약 판매 개시

아이폰 12 미니 출시를 맞아 서비스 대상 고객을 3000명까지 늘리고 배송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0:47]

SK텔레콤, 아이폰12 프로 맥스·미니 예약 판매 개시

아이폰 12 미니 출시를 맞아 서비스 대상 고객을 3000명까지 늘리고 배송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

박연파 기자 | 입력 : 2020/11/12 [10:47]

▲ SK텔레콤이 아이폰12 프로 맥스, 미니 예약 판매를 개시한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13일부터 19일까지 아이폰 12 프로 맥스, 아이폰 12 미니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선착순 3000명에 20일 0시부터 새벽 배송, 코리아세일페스타 할인 쿠폰도

20일 출시일에 매장 앞에서 줄을 서지 않고 가장 빨리 아이폰을 받길 원하는 고객은 13일 0시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T다이렉트샵에서 바로도착 새벽배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3000명은 20일 출시 당일 0시부터 7시 사이에 아이폰을 원하는 곳에서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

최근 아이폰 12 예약 첫날 서울, 수도권 지역의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바로도착 새벽배송 서비스 신청을 받았는데 1시간여 만에 모두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SK텔레콤은 아이폰 12 프로 맥스, 아이폰 12 미니 출시를 맞아 서비스 대상 고객을 3000명까지 늘리고 배송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SK텔레콤은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 1일~11월 15일)에 동참해 아이폰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T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을 예약한 고객은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15만원권(200명), 10만원권(150명), 5만원권(100명)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MZ 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폰 12 혜택 제공 이벤트 연장

SK텔레콤은 아이폰 12 프로 맥스, 아이폰 12 미니를 예약 구매한 고객에게도 아이폰 12, 아이폰 12 프로 출시 당시 MZ세대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 12, 아이폰 12 프로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MZ세대의 비중이 80%를 상회했고 최근 홍대에 오픈한 ICT멀티플렉스 T팩토리 내에 위치한 무인존 ‘T 팩토리 24’에서도 아이폰 12 프로가 판매 1위를 차지할 정도로 SK텔레콤의 아이폰 혜택에 대한 MZ세대의 호응이 뜨거웠다.

먼저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을 예약한 선착순 5000명은 티머니 스티커 카드를 받을 수 있다. 티머니 스티커 카드는 최근 티머니가 공식 출시한 제품으로 아이폰 뒷면에 스티커 형태로 부착해 교통카드 등 다양한 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하다. 아이폰 12 예약 당시 준비된 수량 5000개가 조기 소진된 바 있다.

아이폰 12, 아이폰 12 프로 예약 판매 기간 중 20대 여성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어 하루 만에 완판됐던 ‘사죠영’ 굿즈도 한정판으로 추가 제공한다. 사죠영은 카카오 죠르디와 SKT 0(영)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 컬래버 캐릭터다.

사죠영 굿즈는 ‘기대죠영 쿠션’과 ‘달려죠영 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폰 12 사죠영 얼리버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신청하고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 12 프로 맥스, 아이폰 12 미니를 개통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한정판 굿즈 5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전국 5GX부스트파크에서 아이폰 12 체험존을 운영하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고객들이 많이 찾는 5GX부스트파크의 지역 제휴처 50곳을 엄선해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에어팟 프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명진 MNO마케팅그룹장은 “아이폰 12, 아이폰 12 프로 예약 기간 중 MZ세대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혜택을 아이폰 12 프로 맥스, 아이폰 12 미니 고객들도 누리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 입니다

 

SK Telecom begins pre-orders for iPhone 12 Pro Max and Mini

With the launch of the iPhone 12 mini, the number of customers to be serviced increased to 3,000 and the delivery area was expanded nationwid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Park Yeon-pa] = SK Telecom (CEO Park Jeong-ho) will pre-order the iPhone 12 Pro Max and iPhone 12 Mini from the 13th to the 19th.

 

First-come, first-served 3,000 people are delivered from 0:00 on the 20th to early morning, Korea Sale Festa discount coupon

 

Customers who want to receive their iPhone as quickly as possible without waiting in line on the launch date on the 20th can apply for early morning delivery service at the official online store, T Direct Shop, from 0 o'clock on the 13th. The first 3,000 people can pick up the iPhone by courier anywhere from 0 to 7 on the day of launch on the 20th.

 

On the first day of the iPhone 12 reservation, the first 1,000 people in Seoul and the metropolitan area received an application for early-arrival delivery service, and it became explosive enough to close all in about an hour. As a result, SK Telecom will increase the number of customers eligible for service to 3,000 and expand its delivery area nationwide with the launch of the iPhone 12 Pro Max and iPhone 12 Mini.

 

SK Telecom participates in the 2020 Korea Sale Festa (November 1st to November 15th) and holds an'T Festa' event that provides iPhone discount coupons. Customers who reserved an iPhone at T Direct Shop can receive 150,000 won (200 people), 100,000 won (150 people), and 50,000 won (100 people) discount coupons that can be used at the time of purchase.

 

Extended iPhone 12 benefit offer event favored by MZ generation

 

SK Telecom provides various benefits that were very popular from the MZ generation when the iPhone 12 and iPhone 12 Pro were released to customers who pre-purchased the iPhone 12 Pro Max and iPhone 12 Mini.

 

Among customers who purchased iPhone 12 and iPhone 12 Pro at T Direct Shop, the proportion of MZ generation exceeded 80%, and the iPhone 12 Pro was also sold in the unmanned zone'T Factory 24' located in the recently opened ICT Multiplex T Factory in Hongdae. The response of the MZ generation to SK Telecom's iPhone benefits was hot enough to rank first.

 

First, the first 5,000 people who reserved an iPhone at T Direct Shop can receive a T-money sticker card. T-money sticker card is a product recently officially released by T-money, and it can be attached to the back of the iPhone in the form of a sticker to allow various offline payments such as transportation cards. At the time of the iPhone 12 reservation, 5,000 pieces were used up early.

 

During the pre-sale period for the iPhone 12 and iPhone 12 Pro, the “Sajo Young” goods, which were sold out in a single day due to great popularity from women in their 20s, will also be provided as a limited edition. Sajo Young is a collab character created by the meeting of Kakao Jordi and SKT 0 (Young).

 

Sajoyoung Goods are composed of'Gidae Joyoung Cushion' and'Running Joyoung Board', and customers who apply for the'iPhone 12 Sajoyoung Early Bird Surprise' event and open the iPhone 12 Pro Max and iPhone 12 Mini at T Direct Shop will be lottery. You can get a 50,000 won discount coupon for limited edition goods through

 

SK Telecom operates the iPhone 12 experience zone at 5GX Boost Park nationwide and holds various giveaway events. In addition, 50 regional affiliates of 5GX Boost Park, which are frequently visited by customers, will be carefully selected to provide generous prizes such as AirPods Pro to participating customers.

 

Han Myung-jin, head of MNO Marketing Group, said, "We have prepared abundantly so that iPhone 12 Pro Max and iPhone 12 Mini customers can enjoy the benefits that were loved by the MZ generation during the reservation period for the iPhone 12 and iPhone 12 Pro."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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