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순국선열의 날 맞아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지켜내겠다”

“국민의힘은 순국선열과 대한민국의 독립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존경과 감사”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11:07]

김은혜, “순국선열의 날 맞아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지켜내겠다”

“국민의힘은 순국선열과 대한민국의 독립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존경과 감사”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1/17 [11:07]

▲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0.10.20.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17일 논평에서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김은혜 대변인은 “오늘(17일)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이다”면서 “국민의힘은 순국선열과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매년 찾아오는 11월 17일은 서슬 퍼런 일제치하에서 대한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1905년 을사늑약으로 우리의 국권을 일제에 뺏긴 치욕의 날이기도 하다”면서 “2020년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가 잊을 수도, 또 절대 잊어서도 안 되는 날이다”고도 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그렇게 염원하던 광복을 맞이한 지 75주년이 되었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다”라면서 “일본은 여전히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역사왜곡과 독도영유권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일본의 진심어린 반성이 있어야만, 양국의 발전적인 미래도 기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김 대변인은 “안으로는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와 함께, 정치는 일방독주중이고, 경제는 빈사직전이며, 안보는 풍전등화에 놓여있고, 정의는 내로남불인 대한민국이 되어가고 있다”면서 “81년 전 상해임시정부의 독립투사들은 그 어렵고 엄혹한 상황 속에서도 이 날을 기억하기 위해 순국선열의 날을 제정하였다”고 전했다.

 

김은혜 대변인은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그 숭고한 삶을 계승하기 위해 국민의힘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Eun-Hye Kim, “On the day of the day of sensation, the people's strength will protect the free democracy of Korea.”

 

“The strength of the people is the respect and appreciation of all those who have committed to the independence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Kim Eun-hye, spokesman for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in a commentary on the 17th, "The people's power will protect the liberal democracy of the Republic of Korea on the occasion of the day of liberalism."

 

Spokesman Kim Eun-hye added, “Today (17th) is the 81st day of patriotic sensation," and added, "The strength of the people bows down and expresses my respect and appreciation to all those who have dedicated themselves to the independence of the Republic of Korea."

 

Spokesman Kim said, “November 17, which comes every year, is a day to remind ourselves of the spirit of sacrifice of the ancestors who sacrificed their lives for the independence of Korea under Japanese rule. It is also a day,” he said. “It is a day that we living in Korea in 2020 will not be able to forget and never forget.”

 

“It has been the 75th anniversary of the liberation that was so longed for, but Korea is still in trouble both inside and outside,” said Kim. “Japan is still continuing to distort history and claim Dokdo sovereignty without a sincere apology.” Only with sincere reflection, we will be able to pledge the further development of the two countries.”

 

Meanwhile, spokesman Kim said, "With the unprecedented crisis of Corona 19 inside, politics is on the verge of unilateralism, the economy is on the verge of dying, security is on the verge of turning, and justice is going to become a South Korean Republic of Korea." Independence fighters of the Shanghai Provisional Government established the Day of Sovereignty in order to remember this day even in such a difficult and severe situation.”

 

Spokesman Kim Eun-hye said, "We will honor the spirit of our ancestors who did not give up until the end, looking for hope even in the midst of suffering, and the power of the people will keep the values ​​of liberal democracy in order to inherit that noble life."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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