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진, “패스트트랙 자유한국당 폭력사건 공판, 법의 처벌과 책임 물어야”

“자유한국당의 국회 난동 사건은 대한민국 헌정사의 크나큰 오점이자 민주주의 파괴행위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17:13]

정호진, “패스트트랙 자유한국당 폭력사건 공판, 법의 처벌과 책임 물어야”

“자유한국당의 국회 난동 사건은 대한민국 헌정사의 크나큰 오점이자 민주주의 파괴행위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1/17 [17:13]

▲ 지난해 국회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발생한 충돌 사건과 관련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오른쪽)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갑윤 전 의원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16.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정호진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오늘 17일 브리핑에서 “패스트트랙 자유한국당 폭력 사건 공판 관련”해서 밝혔다.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지난해 패스트트랙 자유한국당 난동 사건 당시 채이배 전 바른미래당 의원 감금사건에 대한 공판이 어제 진행됐다”면서“당시 많은 국민들이 인터넷과 언론 생중계를 통해 동물 국회의 민낯을 생생히 지켜본 참으로 부끄러운 사건이다”고 덧붙였다.

 

채이배 전 의원은 어제 법정에서 "한국당 지도부가 처음부터 계획한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증언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 수석대변인은 “이 재판의 증인은 채이배 전 의원뿐만이 아닌 당시 이 모든 과정을 똑똑히 지켜본 우리 국민 모두라는 것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정 수석대변인은 “어제 재판에서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당시 사건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라면서“그래도 한때 제1야당 원내대표까지 하셨던 분의 인식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다”고 일침을 쏟아냈다.

 

한편 정 수석대변인은 “나경원 전 원내대표에게 딱 한 말씀만 드리겠다”면서“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감금과 폭력을 행사한 행위, 국민은 그것을 민주주의 파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아시기 바란다”고 따금한 충고를 날렸다.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의 국회 난동 사건은 대한민국 헌정사의 크나큰 오점이자 민주주의 파괴행위이다”면서“이 재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본을 바로 세우는 일이다”라며“다시는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엄정한 법의 처벌과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 입니다.>

 

Jeong Ho-jin, “Fast Track Free Korea Party Violence Trial, Punishment and Responsibility of the Law”

 

“The case of the Free Korean Party's uprising in the National Assembly is a great stain on the Korean constitutional history and an act of destroying democracy.”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Jeong Ho-jin, the chief spokesman of the Justice Party, said at a briefing today on the 17th, "in relation to the trial of the Fast Track Free Korean Party violence case"

 

Chief spokesman Chung Ho-jin said, “A trial was held yesterday on the detention case of former Barunmirae Party lawmaker Chae Yi-bae during the fast-track free Korean party riot last year.” “At the time, many people lived through the internet and the media to watch the public face of the animal parliament. It's a shameful incident,” he added.

 

Former lawmaker Chae Yi-bae testified in court yesterday as "a clear illegal act that the Korean Party leadership planned from the beginning." However, Chief Spokesman Chung said, "We cannot but emphasize that the witnesses of this trial were not only former Congressman Chae Lee-bae, but all of our people who watched all this process carefully at the time."

 

In particular, Chief Spokesman Chung said, “In yesterday's trial, former president of the Free Korea Party, Na Gyeong-won, who was the predecessor of the people's power, claimed that the case was to protect the liberal democracy of the Republic of Korea.” “But the person who once served as the leader of the 1st opposition party I can't believe it's the perception of a person,” he poured out.

 

Meanwhile, Chief Spokesperson Chung said, “I will only tell you one word to former hospital representative Na Kyung-won.” “I hope you know that the act of imprisonment and violence because it doesn't go the way I want, and the people call it the destruction of democracy.” Blown up.

 

Chief spokesman Ho-jin Chung said, “The case of the Free Korean Party's uprising in the National Assembly is a great stain on the constitutional his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act of destroying democracy.” “This trial sets the example of democracy in the Republic of Korea right away.” He emphasized once again that the punishment and responsibility of one law must be hel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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