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 사랑스러운 홀리데이 화보 공개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패션 화보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17:19]

배우 신민아, 사랑스러운 홀리데이 화보 공개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패션 화보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0/11/17 [17:19]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배우 신민아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홀리데이 화보가 공개됐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호를 통해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특유의 러블리한 미소는 ‘민아 산타’라는 화보 콘셉트와 꼭 맞아떨어져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결과물을 완성했다. 실제 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은 신민아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유독 훈훈했다고 한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모든 일이 힘들지만 아직 에너지가 있는 건 일을 즐겼기 때문인 것 같다. 이렇게 오래 찍고, 이렇게 맨날 촬영해도 재미있다. 하루하루 변해가니 어제와 똑같은 나는 절대 없고, 내가 매일 조금씩 변하는 만큼 세상도 변하니까 같은 결과물이 나오려야 나올 수 없지 않나. 그러니 늘 새롭고 재미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지인들과의 연말 계획에 대해 묻자, “연말 계획은 전혀 세워두지 않았다. 얼마 전 영화 <디바>가 개봉했는데, 앞으로 개봉할 작품이 하나 더 있다. 요즘엔 상황이 시시때때로 바뀌어서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없는 것 같다. 상황이 좋아진다면 연말에 가족과 지인들과 밥 한 끼 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어떤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고 답했다.

 

곧 개봉할 영화 <휴가>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였다. <휴가>는 죽은 엄마가 사흘 간 딸의 곁으로 찾아온다는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휴먼 드라마다. “딸과 엄마의 이야기는 많이 봐왔지만 계속 보고 싶은 이야기인 것 같다. 시나리오를 보고 ‘이런 영화라면 나도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영화가 건드리는 감정이, 왜 슬프다기보다 마음 언저리가 찡해지는 느낌 있지 않은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영화다.”고 소개했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에 대해선 “모두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고난을 겪은 해였던 것 같다. 그 안에서 힐링할 수 있는 거리들을 소소하게 찾으며 살았다. 예전에는 무슨 일 없나 싶어 안부를 물었다면, 올해는 무슨 일이 있을 것만 같아서 안부를 묻게 됐다. 특히 할머니와 통화를 많이 했다. 가까운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고 그들을 챙기는 한 해였던 것 같다.” 고 말했다.

 

신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2월호와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 입니다.>

 

Actress Shin Min-ah reveals a lovely holiday pictorial

 

Fashion pictorial with a year-end atmospher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Park Bo-mi] = A holiday pictorial featuring actor Shin Min-ah's loveliness has been released.

 

Shin Min-ah showed off a fashion pictorial with a year-end atmosphere through the December issue of <Harpers Bazaar>, a fashion magazine published on November 20. The unique lovely smile fits perfectly with the pictorial concept of ‘Minah Santa’, completing the result that makes you happy just by looking at it. It is said that the atmosphere on the scene was particularly warm thanks to Shin Min-ah, who did not lose his laughter even after the filming continued until late at night.

 

In the interview that followed after the filming, Shin Min-ah said, “Everything is difficult, but I think the reason I still have energy is because I enjoyed work. It's fun to shoot for so long and to shoot like this every day. As I change day by day, there is absolutely no me that is the same as yesterday, and the world changes as I change little by little every day, so the same result can't come out. So, it's always new and fun.”

 

When asked about the year-end plans with acquaintances, he said, “I didn't have any plans for the year-end. The movie <Diva> was released a while ago, and there is one more work to be released in the future. These days, the situation has changed from time to time, so I can't seem to be able to plan ahead. If the situation improves, I would like to have a place to have a meal with family and acquaintances at the end of the year. It would be nice not to do anything special.”

 

He also added a story about the upcoming movie <Vacation>. <Vacation> is a fantasy human drama about the story that a dead mother comes to her daughter for three days. “I've seen a lot of stories about my daughter and mother, but I think it's a story I want to see. When I saw the scenario, I felt like ‘I would like to see a movie like this.’ Why doesn't the feeling that the movie touches make you feel frowned rather than sad? It is a movie that everyone can relate to.”

 

Regarding the feelings of ending this year, he said, “It seems to have been the year of suffering equally given to all. I lived while searching for the distances where I could heal. In the past, if I asked my regards because I wanted to know what was going on, I thought about what would happen this year, so I asked him how. Especially, I talked a lot with my grandmother. It seems to have been a year to think about and take care of people close to you.” Said.

 

Minah Shin'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Harpers Bazaar>, website (harpersbazaar.co.kr), and Instagram (@harpersbazaarkorea).

 

<Photo = Courtesy of Harper's BAZAAR>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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