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희, “여당 3선 정청래 의원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봉황의 뜻을 어찌 뱁새가 알겠냐마는 우리는 퇴락하는 나라를 바꾸느라 더 이상 신경 쓸 여력이 없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17:59]

홍경희, “여당 3선 정청래 의원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봉황의 뜻을 어찌 뱁새가 알겠냐마는 우리는 퇴락하는 나라를 바꾸느라 더 이상 신경 쓸 여력이 없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1/17 [17:59]

▲ 20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국회 교육위원회의 전남대·전북대·제주대, 전남대병원·전북대병원·제주대병원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2020.10.20.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홍경희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17일 논평에서 “여당 3선 정청래 의원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밝혔다.

 

홍경희 대변인은 “정청래 의원에게 감히 충고 하나 올린다”면서 “흐르는 폭포에 슬쩍 발이라도 들이밀면 낙수효과가 있지 않을까 안철수 대표에게 슬쩍 밤을 담그는 정청래 의원의 행태에 연민마저 느껴진다”라며 “폭포에 발을 담그면 되레 떨어지는 물에 본인의 꼴이 물에 빠진 생쥐처럼 우스워질 뿐이다”고 덧붙였다.

 

홍 대변인은 “감히 청하 건데 국민의 대표이자 입법부의 일원이시라면 본분에 맞는 행동으로 입법과 정책 개발 그리고 행정부에 대한 올바른 견제로 산으로 가는 대한민국의 국정 난맥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 홍 대변인은 “산적한 국정 난제와 국정 갈등 그리고 국민 분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내부의 우환에서 시선을 돌리고자 외부에서 적을 찾는 습성은 고전 병법서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옛날 방식’ 이다”고 꼬집었다.

 

또한 홍 대변인은 “미래 혁신을 꾀하고자 하는 안철수 대표의 야권 혁신에 대한 노력을 방해하며 어쭙잖은 기성 정치권 논리를 섞어 노이즈 마케팅으로 비굴하게 먹고 살려 하지 말고,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계속 폭주 권력에 충성하며 살아가시기 바란다”고 충고를 비꼬아 날렸다.

 

홍경희 대변인은 “봉황의 뜻을 어찌 뱁새가 알겠냐마는 우리는 퇴락하는 나라를 바꾸느라 더 이상 신경 쓸 여력이 없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 입니다.>

 

Hong Kyung-hee, “The unbearable lightness of the ruling party's 3rd elected lawmaker Chung Cheong-rae”

 

“We can’t afford to worry any more about changing the country that is declining.”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Hong Gyeong-hee, a senior vice-speaker of the Nationalist Party, said in a commentary on the 17th, "The unbearable lightness of the ruling party's third elected lawmaker Chung Cheong-rae.

 

Spokesman Hong Kyung-hee said, "I dare to give one advice to Congressman Chung Cheong-rae." The falling water just makes me laugh like a mouse drowning in the water.”

 

Spokesman Hong said, "I dare to ask, and if you are a representative of the people and a member of the legislature, please provide a solution to the country's stumbling block on the mountain with legislative and policy development and correct checks against the administration," he said.

 

Spokesman Hong then pointed out that "the habit of looking for enemies from the outside in order to avoid the responsibility for the bulky state affairs difficulties, conflicts, and national divisions, and to divert attention from internal ills, is the'old way' that can only be found in classic military books." .

 

In addition, spokesman Hong said, “Do not try to live with noise marketing by interfering with the oppositional innovation efforts of Ahn Chul-soo, who wants to pursue future innovation, and continue living loyal to the power of congestion as it has been. I hope you will go.”

 

Spokesman Hong Kyung-hee said, "How can we understand the meaning of the phoenix? We can't afford to worry anymore as we change the declining country."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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